ㅎㅎㅎㅎ 울랑구랑 저랑 합창을 하며 불런 노래네요..ㅋㅋ
한참 TV보고 있다가 베란다 쪽을 보니 눈이 펑펑오네요..ㅎㅎ
크리스마스에 이렇게 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홍어회랑 매운탕,막걸이,신선한 굴로 점심 먹었는데
토욜에 마트에서 장봤을때 막걸이만 7병을 샀답니다..ㅎㅎㅎ
어제 오늘 2병 먹어치우고 이제 5병 남았네요..
내년초 강원도 여행갈때 가지고 갈려고 울랑구가 종류별로 다양하게 샀다네요..^^
늘 신년에 강원도 여행을 가는데, 늘 똑같은 곳으로 가니 조금은 식상하지만,
가는곳에 나름 익숙해서 편한 점도 있더라구요..ㅋㅋ
주말 다들 뭐하고 계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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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경기도에도 눈이 많이 내렷어요...
정말 강우너도 살때보고선 첨으로 눈구경 많이 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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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경화언니~ 강원도 여행오시는군요~~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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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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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저도 강원도 여행을 가고 싶네요...
울랑이 태클을 걸어서 지금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라는...
눈 보기 힘든 곳에 사는 민족이라 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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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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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성탄절에 조금은 내렸지요..
주일미사 끝나고 나오는데 눈발이 나렸지만
이렇게 많이 올줄은...
내일도 눈이 온다고 하는데..
예전에 그토록 눈오기를 기다렸지만..
그저 좋기보다는 한편으론 걱정이 앞서내요
길이 미끄러워서 어쩌나..
교통은 얼마나 혼잡할까...
차가지고 다니는 식구들 염려도 되고...
나이탓일까요?
그래도
세상이 하얗게되니 풍성하네요
그래서..
나도 노래를 불렀죠 혼자서..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이 새하얀데..
나는 걸었네 님과 둘이서..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하염없이...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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