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을 먹고 청소좀 해야겠다 싶어 움직이려고 했는데...
몸이 움직일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쇼파에 잠깐 누웠다가 결국 방으로 들어갔네요...
신랑 믿고 잠 좀 청하려고 자리잡았는데, 큰아들 작은아들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니 애들 잡는 소리가 들리네요...ㅋ
두녀석 아빠에게 혼좀 난 모양입니다...
원~ 누워있는것도 눈치가 보여 일어났네요. 일어났더니
신랑청소한다고 여기 저기 치우고 있는 모습보고 울 꼬맹이만
데리고 방에 들어가 꼭 껴안고 잠자고 일어나...
저녁 해먹었어요...좀 쉬고 났더니 몸이 가볍네요...
밖은 많이 추운 모양이에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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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겨울에는 집에만 잇는일이 많아서 지루하고 답답하기도 하지요..
아이키우느라 정신이 없어도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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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오늘도 바람이 제법 부네요~~
현규현서맘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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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엄마
^^ 미즈 들어왔다가 울 아이랑 이름이 같아서 얼릉 들어와서 읽어봐요..
집안일을 도와주는 신랑이 있어서 엄청 부럽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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