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정말 남 편 인가요?
진짜.......
늦게까지 술마시고
아주 미워죽겠습니다
조용히 나가버리라고 했네요 ㅋ
애들도 다 컸으니 우리끼리 잘 살테니
조용하게 나가라고 ㅋ
술이 웬수
아주 술냄새때문에 죽겠습니다
담배도 웬수
아주 담배 냄새때문에 골이 지끈거리고 ㅜㅜ
결혼전엔 담배도 안피웠는데
이제라도 사기죄로 고발할까요?
정말 ......머리아파요
| 남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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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정말 남 편 인가요?
진짜.......
늦게까지 술마시고
아주 미워죽겠습니다
조용히 나가버리라고 했네요 ㅋ
애들도 다 컸으니 우리끼리 잘 살테니
조용하게 나가라고 ㅋ
술이 웬수
아주 술냄새때문에 죽겠습니다
담배도 웬수
아주 담배 냄새때문에 골이 지끈거리고 ㅜㅜ
결혼전엔 담배도 안피웠는데
이제라도 사기죄로 고발할까요?
정말 ......머리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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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되면서 분유 프리미엄 궁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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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 2010-01-01 | 1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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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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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 2010-01-01 | 855 | |||||||
| 2338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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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1 | 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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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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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12-31 | 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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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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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31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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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이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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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1 | 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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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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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31 | 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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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가래떡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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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31 | 16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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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r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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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31 | 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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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디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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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12-31 | 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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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길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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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 2009-12-31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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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벌꿀 언제쯤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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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09-12-30 | 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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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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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09-12-30 | 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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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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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이엄.. | 2009-12-30 | 4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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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입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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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0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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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진단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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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30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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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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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 2009-12-30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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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들의 유혹 때문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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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귄 커플들의 연애노하우 전격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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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 | 2009-12-30 | 23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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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네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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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30 | 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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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내년에도...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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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게임으로 즐기는 오늘의 운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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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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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도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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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가 난 나의 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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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인지 귀밑이 맥박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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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터진지 3번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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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 2009-12-29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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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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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29 | 1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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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은 심플하게! 입술은 정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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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걸 | 2009-12-29 | 1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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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떡볶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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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희 | 2009-12-29 | 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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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이였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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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12-29 | 975 | |||||||
은지맘
저도 그런적 많아요,...
남편이 신혼초에 많이 그래서 자주 싸웟는데 대화 많이해서 요즘은 달라졋어요,,
우리 남편이 달라졋어요가 딱이네요^^
답글
화니맘
언니 울 남편 결혼하고 2년동안 술이랑 친구들 넘 좋아해서리 ..나랑 엄청 싸웠거든요.
새벽 4시 넘어서 들어오기가 다반사구,,ㅠㅠ
근데 시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시고, 자기도 자주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 좋으니,,서서히 자제를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친구하면 껌뻑죽네여..ㅋㅋ~
새벽에도 콜~~하면 나갑니다..
이제 포기했어여...ㅋ~
답글
뽀샤시
저희 서방도 술. 담배를 하는데요..
좀 줄여줬음 정말 좋겠어요^^;
답글
책만보는바보
매질해서 고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정말 골칫덩어리 남편들..
죽을때되면 철들라나...ㅠㅠ
답글
현규엄마
남편분이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것같은데요...
울 신랑도 밖에서 안좋은일이 있으면, 선뜻 집으로 들어오기는 그렇고,
밖에서 술한잔 하고 오더라구요.
너무 자주 그러면 힘들겠지만, 한두번은 조금 용서를 해주는 아량을 베풀어보세요.
^^ 살짝쿵 봐주니깐, 다음에 찔러서라도, 자제를 하더라구요.
답글
제비꽃
남편분도 무언가에 힘이 드신건 아닐까여 ~`
새해엔 모두 잘 해결 되기를 !!
답글
ㅁ궁화
ㅋㅋㅋ~~
매질...될까요?
답글
난나야
ㅎㅎㅎ
사기죄 성립안 할걸요???
반품도 안되고 AS도 안되니 정말 골치덩어리죠???
그래도 어쩌겠어요...말로 안되면 매라도 들고 고쳐봅시다 우리...화이팅~!!
답글
송현순
ㅎ~매질을 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