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정말 남 편 인가요?
진짜.......
늦게까지 술마시고
아주 미워죽겠습니다
조용히 나가버리라고 했네요 ㅋ
애들도 다 컸으니 우리끼리 잘 살테니
조용하게 나가라고 ㅋ
술이 웬수
아주 술냄새때문에 죽겠습니다
담배도 웬수
아주 담배 냄새때문에 골이 지끈거리고 ㅜㅜ
결혼전엔 담배도 안피웠는데
이제라도 사기죄로 고발할까요?
정말 ......머리아파요
| 남자들....... |
|---|
남편은 정말 남 편 인가요?
진짜.......
늦게까지 술마시고
아주 미워죽겠습니다
조용히 나가버리라고 했네요 ㅋ
애들도 다 컸으니 우리끼리 잘 살테니
조용하게 나가라고 ㅋ
술이 웬수
아주 술냄새때문에 죽겠습니다
담배도 웬수
아주 담배 냄새때문에 골이 지끈거리고 ㅜㅜ
결혼전엔 담배도 안피웠는데
이제라도 사기죄로 고발할까요?
정말 ......머리아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362 |
오늘,내일,내년에도...꽁꽁
|
똘이엄마.. | 2009-12-30 | 767 | |||||||
| 23361 |
플래쉬게임으로 즐기는 오늘의 운세 입니다~^^
|
엣지남 | 2009-12-30 | 943 | |||||||
| 23360 |
남편
|
배해순 | 2009-12-30 | 922 | |||||||
| 23359 |
조화도 아름다워요
|
현이 | 2009-12-30 | 1022 | |||||||
| 23358 |
빵구가 난 나의 애마
|
포푸리 | 2009-12-30 | 1016 | |||||||
| 23357 |
감기기운인지 귀밑이 맥박이랑 같이
|
송현순 | 2009-12-29 | 1194 | |||||||
| 23356 |
수도 터진지 3번째... ㅜ
|
박준희 | 2009-12-29 | 889 | |||||||
| 23355 |
바른자세
|
딩동댕 | 2009-12-29 | 1132 | |||||||
| 23354 |
의상은 심플하게! 입술은 정열적으로~
|
엘르걸 | 2009-12-29 | 1261 | |||||||
| 23353 |
어제 간만에 떡볶이 먹었어요
|
강세희 | 2009-12-29 | 934 | |||||||
| 23352 |
결혼기념일이였ㅇ요~
|
송현순 | 2009-12-29 | 962 | |||||||
| 23351 |
니들 ~ 지켜보겠어!!!
|
누봉이 | 2009-12-29 | 1143 | |||||||
| 23350 |
어제 저녁은 포식을 했답니다^^;
|
뽀샤시 | 2009-12-29 | 828 | |||||||
| 23349 |
두근두근~
|
김미정 | 2009-12-29 | 1037 | |||||||
| 23348 |
아직도 감기로 고생중예요
|
영주마미.. | 2009-12-29 | 927 | |||||||
| 23347 |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자!! 백전무패! 센스있는 메이크업 연출법!
|
ㅇㅅㅇ | 2009-12-29 | 1709 | |||||||
| 23346 |
ㅋㅋ
|
박영희 | 2009-12-29 | 931 | |||||||
| 23345 |
5박6일 제주도 여행
|
teresung.. | 2009-12-29 | 909 | |||||||
| 23344 |
시립대와 배봉산에서
|
현이 | 2009-12-29 | 1099 | |||||||
| 23343 |
휴우~ 아들은 신이났는데....
|
현규현서.. | 2009-12-28 | 906 | |||||||
| 23342 |
톤 다운된 레드컬러로 관능적인 여자가 되보자!
|
엘르걸 | 2009-12-28 | 1178 | |||||||
| 23341 |
삶은계란
|
딩동댕 | 2009-12-28 | 1130 | |||||||
| 23340 |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운동!
|
엘르걸 | 2009-12-28 | 1201 | |||||||
|
|
날라리맘.. | 2011-03-28 | 871 | ||||||||
| 23339 |
시어머님께 정말 죄송하네요
|
전은혜 | 2009-12-28 | 1034 | |||||||
| 23338 |
저희 작은 언니집에 왔어요^^*
|
뽀샤시 | 2009-12-28 | 1231 | |||||||
| 23337 |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
밥상차리.. | 2009-12-28 | 1205 | |||||||
| 23336 |
미즈에서 자꾸 좋은 일이.. ㅋㅋ
|
황혜영 | 2009-12-28 | 1163 | |||||||
| 23335 |
결혼후..
|
방울이 | 2009-12-28 | 1090 | |||||||
| 23334 |
눈내린 홍릉수목원
|
현이 | 2009-12-28 | 1653 | |||||||
| 23333 |
[전우치]를 보고와서
|
누봉이 | 2009-12-28 | 1378 | |||||||
은지맘
저도 그런적 많아요,...
남편이 신혼초에 많이 그래서 자주 싸웟는데 대화 많이해서 요즘은 달라졋어요,,
우리 남편이 달라졋어요가 딱이네요^^
답글
화니맘
언니 울 남편 결혼하고 2년동안 술이랑 친구들 넘 좋아해서리 ..나랑 엄청 싸웠거든요.
새벽 4시 넘어서 들어오기가 다반사구,,ㅠㅠ
근데 시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시고, 자기도 자주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 좋으니,,서서히 자제를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친구하면 껌뻑죽네여..ㅋㅋ~
새벽에도 콜~~하면 나갑니다..
이제 포기했어여...ㅋ~
답글
뽀샤시
저희 서방도 술. 담배를 하는데요..
좀 줄여줬음 정말 좋겠어요^^;
답글
책만보는바보
매질해서 고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정말 골칫덩어리 남편들..
죽을때되면 철들라나...ㅠㅠ
답글
현규엄마
남편분이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것같은데요...
울 신랑도 밖에서 안좋은일이 있으면, 선뜻 집으로 들어오기는 그렇고,
밖에서 술한잔 하고 오더라구요.
너무 자주 그러면 힘들겠지만, 한두번은 조금 용서를 해주는 아량을 베풀어보세요.
^^ 살짝쿵 봐주니깐, 다음에 찔러서라도, 자제를 하더라구요.
답글
제비꽃
남편분도 무언가에 힘이 드신건 아닐까여 ~`
새해엔 모두 잘 해결 되기를 !!
답글
ㅁ궁화
ㅋㅋㅋ~~
매질...될까요?
답글
난나야
ㅎㅎㅎ
사기죄 성립안 할걸요???
반품도 안되고 AS도 안되니 정말 골치덩어리죠???
그래도 어쩌겠어요...말로 안되면 매라도 들고 고쳐봅시다 우리...화이팅~!!
답글
송현순
ㅎ~매질을 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