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정말 남 편 인가요?
진짜.......
늦게까지 술마시고
아주 미워죽겠습니다
조용히 나가버리라고 했네요 ㅋ
애들도 다 컸으니 우리끼리 잘 살테니
조용하게 나가라고 ㅋ
술이 웬수
아주 술냄새때문에 죽겠습니다
담배도 웬수
아주 담배 냄새때문에 골이 지끈거리고 ㅜㅜ
결혼전엔 담배도 안피웠는데
이제라도 사기죄로 고발할까요?
정말 ......머리아파요
| 남자들....... |
|---|
남편은 정말 남 편 인가요?
진짜.......
늦게까지 술마시고
아주 미워죽겠습니다
조용히 나가버리라고 했네요 ㅋ
애들도 다 컸으니 우리끼리 잘 살테니
조용하게 나가라고 ㅋ
술이 웬수
아주 술냄새때문에 죽겠습니다
담배도 웬수
아주 담배 냄새때문에 골이 지끈거리고 ㅜㅜ
결혼전엔 담배도 안피웠는데
이제라도 사기죄로 고발할까요?
정말 ......머리아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337 |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
밥상차리.. | 2009-12-28 | 1201 | |||||||
| 23336 |
미즈에서 자꾸 좋은 일이.. ㅋㅋ
|
황혜영 | 2009-12-28 | 1159 | |||||||
| 23335 |
결혼후..
|
방울이 | 2009-12-28 | 1085 | |||||||
| 23334 |
눈내린 홍릉수목원
|
현이 | 2009-12-28 | 1648 | |||||||
| 23333 |
[전우치]를 보고와서
|
누봉이 | 2009-12-28 | 1372 | |||||||
| 23332 |
생각보다 많은 눈이 내려요*^^*
|
현규현서.. | 2009-12-27 | 1088 | |||||||
| 23331 |
기다림은 정말 ...
|
난나야 | 2009-12-27 | 1135 | |||||||
| 23330 |
펄펄 눈이오네요
|
이경화 | 2009-12-27 | 1351 | |||||||
| 23329 |
좋은습관
|
딩동댕 | 2009-12-27 | 1259 | |||||||
| 23328 |
취학통지서 받으니깐 제 맘이 설레네요 ㅎㅎ
|
똑순이 | 2009-12-27 | 1252 | |||||||
| 23327 |
종일 집에서....
|
현규현서.. | 2009-12-26 | 1071 | |||||||
| 23326 |
자기개발
|
딩동댕 | 2009-12-26 | 1585 | |||||||
| 23325 |
|
송현순 | 2009-12-26 | 1236 | |||||||
| 23324 |
이제야 나가보니
|
배해순 | 2009-12-26 | 1269 | |||||||
| 23323 |
저희 도련님 여친 선물이예요^^*
|
뽀샤시 | 2009-12-26 | 2143 | |||||||
| 23322 |
부산시민들은 모두 어디로?
|
난나야 | 2009-12-25 | 1340 | |||||||
| 23321 |
친정에 왔어요^^*
|
뽀샤시 | 2009-12-25 | 1090 | |||||||
| 23320 |
스트레스
|
딩동댕 | 2009-12-25 | 1269 | |||||||
| 23319 |
스카프 왔서요
|
이경화 | 2009-12-25 | 1160 | |||||||
| 23318 |
즐거운 성탄절이소서^^
|
만석 | 2009-12-25 | 1342 | |||||||
| 23317 |
해피 성탄절 되세요
|
현이 | 2009-12-25 | 1323 | |||||||
| 23316 |
크리스마스엔 야경 감상을...
|
천선아 | 2009-12-25 | 1629 | |||||||
| 23315 |
악재가 겹치네요~
|
이경화 | 2009-12-24 | 1437 | |||||||
| 23314 |
해물수제비 먹었어요^^*
|
뽀샤시 | 2009-12-24 | 1149 | |||||||
| 23313 |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에...
|
꼬야 | 2009-12-24 | 1066 | |||||||
| 23312 |
드디어...
|
현규현서.. | 2009-12-24 | 1046 | |||||||
| 23311 |
결혼
|
딩동댕 | 2009-12-24 | 1086 | |||||||
| 23310 |
오성공, 정은혜 부부에게!
|
밥상차리.. | 2009-12-24 | 1286 | |||||||
| 23309 |
레드컬러의 섹시하고 관능적이 필수아이템!
|
ㅇㅅㅇ | 2009-12-24 | 1482 | |||||||
| 23308 |
생리 냄새는 대체 왜 나는걸까?!
|
미키 | 2009-12-24 | 1303 | |||||||
| 23307 |
연말 분위기가 영~~
|
밤에피는.. | 2009-12-24 | 996 | |||||||
은지맘
저도 그런적 많아요,...
남편이 신혼초에 많이 그래서 자주 싸웟는데 대화 많이해서 요즘은 달라졋어요,,
우리 남편이 달라졋어요가 딱이네요^^
답글
화니맘
언니 울 남편 결혼하고 2년동안 술이랑 친구들 넘 좋아해서리 ..나랑 엄청 싸웠거든요.
새벽 4시 넘어서 들어오기가 다반사구,,ㅠㅠ
근데 시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시고, 자기도 자주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 좋으니,,서서히 자제를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친구하면 껌뻑죽네여..ㅋㅋ~
새벽에도 콜~~하면 나갑니다..
이제 포기했어여...ㅋ~
답글
뽀샤시
저희 서방도 술. 담배를 하는데요..
좀 줄여줬음 정말 좋겠어요^^;
답글
책만보는바보
매질해서 고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정말 골칫덩어리 남편들..
죽을때되면 철들라나...ㅠㅠ
답글
현규엄마
남편분이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것같은데요...
울 신랑도 밖에서 안좋은일이 있으면, 선뜻 집으로 들어오기는 그렇고,
밖에서 술한잔 하고 오더라구요.
너무 자주 그러면 힘들겠지만, 한두번은 조금 용서를 해주는 아량을 베풀어보세요.
^^ 살짝쿵 봐주니깐, 다음에 찔러서라도, 자제를 하더라구요.
답글
제비꽃
남편분도 무언가에 힘이 드신건 아닐까여 ~`
새해엔 모두 잘 해결 되기를 !!
답글
ㅁ궁화
ㅋㅋㅋ~~
매질...될까요?
답글
난나야
ㅎㅎㅎ
사기죄 성립안 할걸요???
반품도 안되고 AS도 안되니 정말 골치덩어리죠???
그래도 어쩌겠어요...말로 안되면 매라도 들고 고쳐봅시다 우리...화이팅~!!
답글
송현순
ㅎ~매질을 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