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비에서 눈발날리는거 보고 밖을 보니 쌩쌩.
아침엔 이구동성으로 춥다하니 잠잠 .....
누가 화이트크리스마스 였다 해서.
현관문열어 보니 ..화단에 하얀색.
눈이 왓었네요 ........
눈은 반가운데 일하러 나간 낭군님은 얼마나 추을까??
집에서 앉아 먹어가며 컴하는난 ..................
| 이제야 나가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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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티비에서 눈발날리는거 보고 밖을 보니 쌩쌩.
아침엔 이구동성으로 춥다하니 잠잠 .....
누가 화이트크리스마스 였다 해서.
현관문열어 보니 ..화단에 하얀색.
눈이 왓었네요 ........
눈은 반가운데 일하러 나간 낭군님은 얼마나 추을까??
집에서 앉아 먹어가며 컴하는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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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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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2010-01-10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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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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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 2010-01-10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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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고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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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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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생모는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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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1-09 | 16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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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선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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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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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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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10-01-09 | 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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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삶지 않고 삶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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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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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보관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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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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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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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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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결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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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9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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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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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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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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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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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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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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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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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맘 | 2010-01-08 | 1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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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스.. | 2010-01-11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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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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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08 | 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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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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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8 | 1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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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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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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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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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8 | 1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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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답..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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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08 | 1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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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짊어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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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8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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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로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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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8 | 14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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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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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 2010-01-07 | 1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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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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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7 | 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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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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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7 | 1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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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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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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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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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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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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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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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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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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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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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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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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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62 | |||||||
은지맘
남편들은 돈벌러 추운데도 새벽부터 나가는데 따뜻한 집에잇어 미안함 마음도 들지요...
하지만 우린 애들을 잘 키우는게 그 대신이겠죠?^^
답글
뽀샤시
네~ 그렇군요~~
저도 눈이 오면 추워서 요즘은 별로네요^^;
답글
제비꽃
답글
현규현서맘
오늘 종일 집에있었더니...
전혀 몰랐네요....
아마도 계속 집에만 있을듯해요...
답글
teresung
배해순님은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예쁨니다 ...
이렇게 아내가
남편을 애틋하게 사랑거 남편님도 알겟죠/
계속 좋은부부로 살아가세요......
늘 남편에 노고에 감사하며 살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한 부부일까요
답글
ㅁ궁화
추운건 괜찮은데..
길이 미끄러워서 걱정이죠
답글
난나야
어...눈이 왔나보네요???
어제 날이 넘 따뜻해서 그런 생각 전혀 못했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언제쯤 될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