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은 모두 어디로?

글쓴이 난나야

등록일 2009-12-25 21:40

조회수 1,3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정말 오래간만에 남포동에 나갔었어요.

부산 시민들이 모두 다 나온 것 같더라구요...

울딸이 "엄마 사람들이 여기 다 왔나봐. 막 부딪쳐" 라고 하더군요.

영화를 한 프로 보기 위해 줄을 한 시간을 서 있고,

화장실에서 30분을 기다리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부딪히고...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

하지만 20년전에 갔던 종각집도 가보고 B&C빵집도 가보고

추억의 거리를 다녀보고 했어요.

사람은 변했지만 거리는 그대로 이고 그리고 추억의 장소도 그래로 이어서

기쁨도 넘치는 하루였어요.

몇년만에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가 되어 좋았네요,

이제 씻고 쉬어야겠어요..

몇시간 남은 크리스마스도 잘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382   백일되면서 분유 프리미엄 궁으로 바꿨어요. 3 여우비2010-01-011323
2338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4 미류2010-01-01857
2338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3 누봉이2010-01-01940
23379   새해 인사 드립니다~~ 5 ㅁ궁화2009-12-31917
23378   청국장 먹고 왔어요^^* 9 뽀샤시2009-12-31988
23377   울 꼬맹이 하는말!!! 5 현규현서..2009-12-31872
23376   마무리 잘하세요 7 딩동댕2009-12-31999
23375   쑥가래떡 뺐어요 14 현이2009-12-311662
23374   tvr가 온다네요~ 6 이경화2009-12-31944
23373   to,디토님 2 SarA2009-12-31967
23372   합격하길 빌어주세요~^^* 4 어쩌면2009-12-31977
23371   동서벌꿀 언제쯤 오려나.... 5 황혜영2009-12-30973
23370   한가한 하루... 3 난나야2009-12-30960
23369   유치개그 1 예인이엄..2009-12-304323
23368   종일 입운동했어요*^^* 4 현규현서..2009-12-30978
23367   신속진단시약 3 딩동댕2009-12-301203
23366   아버지의 집 3 미류2009-12-301309
23365   요즘 술들의 유혹 때문에 힘듭니다. 3 이향우2009-12-301175
23364   오래사귄 커플들의 연애노하우 전격공개! 5 빠리2009-12-302366
23363   큰언니네 간답니다^^* 7 뽀샤시2009-12-30907
23362   오늘,내일,내년에도...꽁꽁 4 똘이엄마..2009-12-30788
23361   플래쉬게임으로 즐기는 오늘의 운세 입니다~^^ 2 엣지남2009-12-30958
23360   남편 2 배해순2009-12-30933
23359   조화도 아름다워요 3 현이2009-12-301033
23358   빵구가 난 나의 애마 2 포푸리2009-12-301028
23357   감기기운인지 귀밑이 맥박이랑 같이 2 송현순2009-12-291209
23356   수도 터진지 3번째... ㅜ 4 박준희2009-12-29899
23355   바른자세 4 딩동댕2009-12-291146
23354   의상은 심플하게! 입술은 정열적으로~ 8 엘르걸2009-12-291278
23353   어제 간만에 떡볶이 먹었어요 5 강세희2009-12-29959
23352   결혼기념일이였ㅇ요~ 2 송현순2009-12-299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