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가 겹치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12-24 21:13

조회수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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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좋게 친구랑 인형전시회 보고 전시회에서 판매하는 손톱크기의

아기 인형 두개를 친구가 생일 선물이라며 사주더라구요.

손톱크기의 인형가격이 만원인데...내것 두개 친구거 두개 해서 4만원을 주고

샀네요.

친구에게 고맙다고 하고 전시장을 나왔서 애기인형을 찾아보니 어디에도 안보이더군요.ㅠㅠ

방금까지 있었는데 눈깜짝 할 사이에 없어져 버렸네요..

결국 제가 받은 인형을 잃어 버렸네용..ㅠㅠ;;

작가가 직접 만든 수재아기인형인데...너무 귀여운 인형인데...그만....흑흑~~~

기분도 꿀해서 집에 오니 경비실에서 택배가지고 가라고 해서 들고 왔는데,

락앤락 뚜껑있는 접시 3개 주문했는데, 그중하나가 깨져있더군요..이런~~된장~~

오늘 왜 이러니~~~~~~~~~~~

이리 저리 기분 완전 꽝인데, 설거지 한다고 부엌에 있었는데 싱크대 문짝이 뚝 떨어져 버렸네요..

얼마나 놀랬는지...잘못했으면 문짝이 떨어지면서 다칠뻔 했네요..


정말 오늘 되는일이 없는날인가 봐여~~~~~~~~~ ㅠㅠ;;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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