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신랑이 집에 와요*^^*
집을 많이 비운것도 아닌데...신랑이 기다려지네요...ㅋ
강원도에 일이있어 며칠 가있었거든요...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인데...함께할수 있어 좋아요...
울 꼬맹이 옆에서 아빠 언제 오냐고 묻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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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신랑이 집에 와요*^^*
집을 많이 비운것도 아닌데...신랑이 기다려지네요...ㅋ
강원도에 일이있어 며칠 가있었거든요...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인데...함께할수 있어 좋아요...
울 꼬맹이 옆에서 아빠 언제 오냐고 묻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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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되면서 분유 프리미엄 궁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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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 2010-01-01 | 1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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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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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 2010-01-01 | 855 | |||||||
| 2338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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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1 | 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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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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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12-31 | 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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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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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31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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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이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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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1 | 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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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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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31 | 998 | |||||||
| 23375 |
쑥가래떡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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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31 | 1660 | |||||||
| 23374 |
tvr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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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31 | 944 | |||||||
| 23373 |
to,디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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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12-31 | 965 | |||||||
| 23372 |
합격하길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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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 2009-12-31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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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벌꿀 언제쯤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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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09-12-30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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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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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09-12-30 | 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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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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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이엄.. | 2009-12-30 | 4321 | |||||||
| 23368 |
종일 입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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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0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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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진단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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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30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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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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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 2009-12-30 | 1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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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들의 유혹 때문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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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우 | 2009-12-30 | 1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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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귄 커플들의 연애노하우 전격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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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 | 2009-12-30 | 23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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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네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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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30 | 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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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내년에도...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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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엄마.. | 2009-12-30 | 7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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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게임으로 즐기는 오늘의 운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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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남 | 2009-12-30 | 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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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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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12-30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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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도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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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30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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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가 난 나의 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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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푸리 | 2009-12-30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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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인지 귀밑이 맥박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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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12-29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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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터진지 3번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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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 2009-12-29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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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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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29 | 1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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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은 심플하게! 입술은 정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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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걸 | 2009-12-29 | 1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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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떡볶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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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희 | 2009-12-29 | 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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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이였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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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12-29 | 977 | |||||||
뽀샤시
네~
오늘 저녁도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답글
teresung
아이들과 엄마가
아빠를 기다리는 마음
알것 같아요....
멋진 아빠 오시면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를
그리고 늘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람니다
현규현서맘
메리크리스마스
답글
무지개
남편은 잘 오셨는지?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는 잘 보내셨나요.
더 축복받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라고..남편이 잠깐 집을 비우셨던 모양입니다.
다들 행복한 깨소금 향이 솔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