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뭔지
크리스마스 그런거에 통 아무런 감이없네요 ㅋ
남편이 어제 하는말
낼 크리스마스 이브라 쉰다
왜? 크리스마스날은 못쉬어줘도
이브날은 쉬어줘야 데이트를 할거아냐 .......처녀,총각들 ㅋ
그러네요
그래서 오늘 휴무라고 남편은 지금도 자고있어요
저는 습관처럼 일어나서 할일이없어서 이러고있고
아들은 학교간다하고 .....담임 만나고 친구만나나봐요
둘째는 어제 수없이 오는 전화통화중 한놈을 고른것같아요
데이트갈 요량으로 어제 부랴부랴 검은옷 세탁을 위해 손수 세탁기를 돌리더군요 ㅋ
큰딸은 평소처럼 출근하는데 기독교 병원이라 환자들을 위한 이벤트가있는데
거기서 한몫 ? 하나봐요 노래를 잘하거든요 ㅋ
암튼 우리부부만 늙수그레 하게 덩그러니 빈집에 남아있게되네요 ㅋ
그렇다고 젊은이들처럼 극장으로 시내로 쏘다닐까요 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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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나름대로 잘 보내는거 아닐까요?
비록 커다란 이벤트는 없다하더라도...
호주에 사는 조카한테 전화해보니
더운호주지만 크리스마스라고
1주일씩 휴가라고...
즐거운 성탄 맞이하세요
답글
밤에피는 장미
현순언니 저도 이번크리스마스는 별 흥이 없네요..ㅎ
남편이랑 넘 오래살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teresung
애고 애들은 애들데로
메리크리스마스 보내라 하시고
두 부부는 부부대로 좋은곳에서
멋진 찬잔 앞에놓고 차라고 마실수 잇는
여유도 즐겨보시기를 메리크리스마스
답글
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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