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까지 날씨가 무섭게 춥더니만
오늘은 좀 살만한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갑자기 포근해지다니...
거기다가 이번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된다고 하네요.
예전같았으면(결혼하기 전...) 기우제를 지냈을 껀데 ㅋ
이제는 주부의 입장이 되니 눈이 오건 말건 그냥 마냥 따뜻한게 최고인것 같아요^^
추위때문에 벌벌 떠는게 아니라 그놈의 난방비 때문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집안에서도 옷을 여러겹 껴입지만 잘때 만큼은 따뜻하게 자고 싶어서
자기전에 켜놓고 자는데 다음달 가스비 고지서를 생각하면 ㅜㅜ
이번에 아는 분이 대성쎌틱쪽에 계셔서 보일러를 싸게 설치했습니다.
가스비를 최대 35% 까지 절약해준다는데...솔직히 이건 좀 오버 갔지만..
어째든 일반 보일러에 비해 아껴 준다니까 조금 안심은 됩니다.
뭐 고지서가 날라와 바야 알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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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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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장수하늘소님~
편안하고 따뜻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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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그래요 요만큼만 해도 기 펴고 살겟네요...
무척 수월하네요...
겨울엔 난방비가 생활비에 많이 부가되어 저마다
가스비에 비상걸렷네요..
하지만 옛날에 춥게 살앗던 우리네 삶
난방불 넘 따뜻하게 하지 말고
내복하나 더 끼어 입고 사니
휠씬 난방비 절약되더군요...
우리 모두 아끼는 습관이 제일로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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