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배나 옆구리살과의 전쟁 중입니다.
나이 서른넷까진 저 복부비반의 세계에 대해 모르고 살았어요.
하지만 올해부터 소사소사맙소사!
그게 그 무서운 나잇살인 건가요? ㅡ,.ㅡ
친구들이 그래도 완전 늦게 찾아와서 행복한 줄 알라고 하는데
제 스스로가 용서가 안되네요.
그래서 지난 10월부터 요가 클래스 등록.
그나마 유연성이 있는 편이라 동작은 얼추 따라할 수 있겠는데 문젠 버.티.기.
똥배랑 옆구리살 없애려다가 얼굴에 주름만 늘을 듯 싶네요.
암튼 내년 꽃 피는 봄이 오면 살아살아내살들아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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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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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저두 꼭...
제 뱃살들을 모두 없애고 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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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마지막 말..저도 좋아하는 문구랍니다~~~
한인 교포분께서 공인도 얻으신 문구라고 들었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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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뱃살이 늘기시작하면 금방 ~`ㅠㅠ
열심히 운동하시고 적당히 드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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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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