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두녀석들..
오늘부터 겨울방학 들어간답니다..
11시 30분에 하교 한다고 하네요..
우리집 비상에 들어갔답니다..
저만이지요..
학교에 다닐때는 아이들 급식 걱정하지 않았는데..
아들이 라면과 계란후라이는 만들어 먹을줄 안다지만..
겨울방학내내..아침 점심 그렇게 먹일수는 없고..
메뉴를 짜 놓고 만들어 줘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오늘 아침은..
볶음밥 만들어 달라고 해서..
김치볶음밥 만들어서 아침도 먹고..점심도 차려 놓고 왔어요..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오전에는..
각자 학원으로 열심히 다녀야 할것 같고..
오후엔 자유시간인데..이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할텐데..
어제 밤에 당장 컴 비밀번호부터 바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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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아..ㅎㅎ제목보고 딱 감이 와서..들어왔어요.
우리도 어제 방학했는데..^^
오나가나 다들 이 긴긴 방학을 어찌 나냐..한숨소리..ㅎㅎ
전 곰국을 끓일까..생각 중인데요.
이것도 일주일이면 물린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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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쿨한님~ 많이 분주해지시겠지만~
힘내세요!!!
편안한 화요일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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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울 아들은 아직 방학전이라 아직 실감이 안나는데요...
담주가 되면 저도 두 아이들과 한동안 시끌시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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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아이들 방학은 엄마들에게 공포라 하데여 ~`ㅎ
그래두 어쩌겟어여 ~`
내새끼들 잘 먹이시고여 화이팅 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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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아가들 방학이면 엄마는 개학 이죠 ~ ㅎ
즐거운 겨울방학 보낼수 있도록 엄마 손이 많이 필요 하겠네요
개구장이들과 씨름 하는 엄마가 보이듯 하지만 행복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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