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평소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내가 언제가부터인가
내 미래를 생각하면 속이 답답해진다.
흔히들 알고 있는 중위권의 대학 졸업, 상위권에 해당되는 높은 학점.
하지만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것이 없다.
취업. 사실 준비하지 못했다. 지금 내 능력가지고 어디에서 일을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바로 대학원.
남들이 말하듯이 도피 대학원진학은 아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불지 않았떤 공부바람이
느즈막히 대학에와서 찾아왔다. 더 늙기전에 20대 나이에 원없이 공부를 더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대학원을 진학하기로 마음먹지만, 일반대학원과는 달리 특수한 대학원이라 따로 공부를 심층적으로 한 후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야만 들어갈 수 있기에. 난 1년동안 입시생이 되려고 한다.
잘 할 수 있을까? 수능시험대비때보다 더 떨린다. 이제 학생도 아닌, 소속이 없는..그야말로. .쉽게 말한
다면 백수라고도 할수 있겠지. 소속없는 채로 공부를 한다는게, 20대 중반나이에.. 쉽지 않을것같다.
휴, 힘내야지. 그래야지.
나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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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잘 될거예요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어머나 하고자 하는 열의에 우선 박수 보내고요//
꿈이 잇는 미래는 행복한 삶임니다 ..
열심히 꿈을 펼처
하고자 하는 모든일
내년에는 꼭 이루시기를
나타샤 뿅뿅님
마음껏 펼처 보세요 ...
앞으로의 미래가 보임니다
화이팅 짝짝짝
답글
뽀샤시
나타샤님의 도전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으십니다^^*
오늘도 님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송화
도전은 바람직한 미래죠
울딸 고3때 일이 생각나네요
외고다니며 공부를 제법 잘했는데...
수능이 생각했던대로 잘 안나오니...
어느날 갑자기 "미래" 가 안보인다고
공부도 하기싫고 답답하다고 독서실 가다말고
컴컴한 놀이터에서 펑펑울던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은 인류대학 나오고 직장에 다니며 대학원도 병행하면서..
자기몫을 단단히 하고 자기일에 만족하고 있지만...
미래가 훤히 보이고 계획했던대로 나아갈수만 있다면
아마 그건 "신"이 아닐까요?
특수대학원은 등록금이 비싸서 글치 열심히 하면 한만큼
결과가 돌아오니 너무 불안해 말고 서두르지도 마세여
밝은 미래를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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