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참 바쁩니다.

글쓴이 메라

등록일 2009-12-22 00:15

조회수 1,1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로 하고싶은 것이 생겨서

차근 차근 배워볼 마음으로 가고 싶은 학교를 정해두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부족한 탓인지 올해 낙방을 하고 말았네요.

물론 그 학교가 아니더라도 학교는 많지만,

욕심이라 할지라도 꼭 그 학교만 고집하는 제가 조금은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그 학교가 아니라면 하고 싶은 것 또한 사라져버리는 것은 아닐까

뭐 그런 생각들이 점점 커져버리고 있어서요^^;

일년동안 열심히 다시 공부를 해서 내년에 재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다른 학교를 찾고 있습니다.

재도전을 한다해도 공부는 해야하기 때문에 관련이 있는 과로 가려고 하는데요.

학교가 많지가 않아서 참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뒤숭숭한 2009년의 12월이 얼른 지나가길 바라는 기도를 하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271   항상 고민되는 것~~~ 4 상징2009-12-221032
23270   요즘은 참 바쁩니다. 2 메라2009-12-221128
23269   어머니는 죽지않는다 4 들풀2009-12-211113
23268   의사자로 인정된 김태한군 이야기를 들었어요.. 4 노래소리..2009-12-211000
23267   오랜만에 봉틀이 돌렸답니다^^* 11 뽀샤시2009-12-211086
23266   저에게도 이런일이 7 愛조아2009-12-211169
23265   버릴수 없는 스케치북속 흔적 4 미니스커..2009-12-211142
23264   보기만해도 신비스러움이 느껴지는 퍼플!! 2 명동콜링..2009-12-211159
23263   몸이 근질 근질~ 2 이경화2009-12-211163
23262   TV 올바르게 청소하는법 알아두세요 :) 3 돌로리돌..2009-12-211517
23261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2 모몰2009-12-2120103
23260   주말은 미싱과 함께 5 난나야2009-12-211014
23259   웰빙식단 6 뽀샤시2009-12-213433
23258   아바타 영화 재미있네요.. 4 쿨한여자..2009-12-211398
23257   황금연휴 3 딩동댕2009-12-211001
23256   지난주말 연극<에쿠우스>를 봤어요~ 3 날개2009-12-211402
23255   낼이 동지라네요 3 이경화2009-12-211072
23254   좋은아침이네요~~ 3 송현순2009-12-211118
23253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을 영월 동굴 생태관 4 현이2009-12-211315
23252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용? 3 박소연2009-12-211190
23251   콜라 유용하게 사용하기 ! 7 이겨울님..2009-12-211295
23250   올 겨울엔 꼭~ 4 iris2009-12-201308
23249   감기 예방하세요^^* 4 뽀샤시2009-12-201214
23248   강원도 영월에 아프리카 박물관 다녀 왔어요 6 현이2009-12-201458
23247   알레르기 6 딩동댕2009-12-201497
23246   종합 건강검진 8 teresung..2009-12-201461
23245   크리스마스 장식 했서요` 7 이경화2009-12-201324
23244   농구보고 온 따님께서 하신 말씀이... 5 누봉이2009-12-201573
23243   오징어 껍질 벗길 때...^^ 7 기쁜날2009-12-201395
23242   돼지고기 연하게 조리하는 법 6 기쁜날2009-12-202156
23241   고로케 만들때 감자으깨기 힘드셨죠? 5 기쁜날2009-12-201531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