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하고싶은 것이 생겨서
차근 차근 배워볼 마음으로 가고 싶은 학교를 정해두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부족한 탓인지 올해 낙방을 하고 말았네요.
물론 그 학교가 아니더라도 학교는 많지만,
욕심이라 할지라도 꼭 그 학교만 고집하는 제가 조금은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그 학교가 아니라면 하고 싶은 것 또한 사라져버리는 것은 아닐까
뭐 그런 생각들이 점점 커져버리고 있어서요^^;
일년동안 열심히 다시 공부를 해서 내년에 재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다른 학교를 찾고 있습니다.
재도전을 한다해도 공부는 해야하기 때문에 관련이 있는 과로 가려고 하는데요.
학교가 많지가 않아서 참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뒤숭숭한 2009년의 12월이 얼른 지나가길 바라는 기도를 하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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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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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 계획도 알차게 세우시길 바랍니다~~
내년엔 더 좋은일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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