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정말 온 몸이 삭신이 쑤시는 날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커튼에 필이 꽂히면서 3일동안 두방의 커튼을 했거든요...
처음 하는 거라 인터넷에서 1마에 500원 하는 천을 사서
아들방에 하고
그 다음은 조금 무리해서 마당 2000원짜리 사서 딸방에 커튼을 달았습니다.
서로 자기방 것이 더 좋다고 이야기해 주어서 정말 뿌듯했답니다.
하지만 후유증은 남네요..
아직도 어깨가 뻐근하니 아파요...ㅜ.ㅜ;
그렇지만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싼 가격에 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죠?






> 


최신
이전




















현규현서맘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커튼이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것같아요*^^*
답글
쿨한여자
답글
제비꽃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커텐으로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여 ~`^^
답글
화니맘
힘드셨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서 더 기분좋았겠어요^^
오늘은 푹 좀 쉬셔요~
답글
뽀샤시
오늘은 푹~ 쉬시길 바랍니다~~
커튼을 보면 마음은 엄청 뿌듯하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