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아바타라고 해서..
전 시큰둥 했답니다..
원래 볼려고 했던 영화는 홍길동의 후예들인데..
그건 주말에는 안하더라구요..
어찌 어찌..
예매를 할려고 보니..
어라..매진 행진..결국 스크린 맨 앞좌석만 몇개 남았을뿐..
그것도 빠른 타임은 없고..바로 뒷타임에...
한극장에서 연속으로 2개가 동시에 상영이 되다니..
그것도 매진 행렬속에서 말이죠..
전쟁 영화일거라고 생각하고..
안볼려고 했는데..
아웅..아니네요..
자연의 멋진 광경에 반했고..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것인지..
실제로 저런 자연이 있는것인지..너무도 멋진..영화..
재미 또한 많았답니다..
새로운 원시인에 대한 이해와..
아이들과 다 함께 봐도 너무 멋지고 재미있는 영화...
그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서..
모처럼 만에 제대로 영화 한편 본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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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위
저도 봤어요~!
4천억이나 들여서 만들었다길래 궁금했죠.내용은 전혀 모르고~!
생각지 못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강추입니다!!^^
답글
이경화
컴퓨터그래픽이 너무 멋진것 같아..공짜표 생기면 봐야겠당..ㅎㅎ
답글
뽀샤시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셔서 좋으시겠어요^^*
쿨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답글
제비꽃
아바타 ~`저도 보고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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