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서 발전되고 싶어요

글쓴이 남순금

등록일 2009-12-19 10:31

조회수 1,1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글을 쓰면서 삶이 더욱 재미있고 즐거워졌으니깐요.

일도 많이 하게 되고 해서 좋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바빠서 좋기도 하지만 여유가 없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싶네요.

요즘 고민은 건강하게 계속 일할 수 있는 제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가족하고도 많은 대화를 하기 위해서 노력도 해야겠어요.

이제 2010년이 다가오네요.

좋은 한 해 마무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257   황금연휴 3 딩동댕2009-12-211000
23256   지난주말 연극<에쿠우스>를 봤어요~ 3 날개2009-12-211400
23255   낼이 동지라네요 3 이경화2009-12-211070
23254   좋은아침이네요~~ 3 송현순2009-12-211116
23253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을 영월 동굴 생태관 4 현이2009-12-211313
23252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용? 3 박소연2009-12-211189
23251   콜라 유용하게 사용하기 ! 7 이겨울님..2009-12-211292
23250   올 겨울엔 꼭~ 4 iris2009-12-201305
23249   감기 예방하세요^^* 4 뽀샤시2009-12-201214
23248   강원도 영월에 아프리카 박물관 다녀 왔어요 6 현이2009-12-201458
23247   알레르기 6 딩동댕2009-12-201495
23246   종합 건강검진 8 teresung..2009-12-201461
23245   크리스마스 장식 했서요` 7 이경화2009-12-201324
23244   농구보고 온 따님께서 하신 말씀이... 5 누봉이2009-12-201568
23243   오징어 껍질 벗길 때...^^ 7 기쁜날2009-12-201392
23242   돼지고기 연하게 조리하는 법 6 기쁜날2009-12-202156
23241   고로케 만들때 감자으깨기 힘드셨죠? 5 기쁜날2009-12-201530
23240   남은 밥을 이용한 울퉁불퉁한 찬밥전 만들기 5 기쁜날2009-12-201462
23239   기침과 오미자 7 기쁜날2009-12-201452
23238   견학 가는날 아침 5 배해순2009-12-191416
23237   흰눈이펑펑 6 딩동댕2009-12-191941
23236   프라이팬에 기 름때 없애기 4 기쁜날2009-12-191525
23235   귤껍질 활용법 4 기쁜날2009-12-192057
23234   물먹는하마 재활용법 4 기쁜날2009-12-192554
23233   조화의 먼지 제거 4 기쁜날2009-12-191352
23232   빨래삶을때 안넘치게하는방법 3 기쁜날2009-12-191659
23231   말하는 전자 저울 3 기쁜날2009-12-191529
23230   단감 먹어요^^* 3 뽀샤시2009-12-191238
23229   반갑네요 3 기쁜날2009-12-191121
23228   만두 4 이겨울님..2009-12-191022
23227   짧은 유머 3 이겨울님..2009-12-1972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