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욕심 없다 생각했는데....돌이켜 보니 그게 아닌가봅니다.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 한마리 토끼도 못잡은 격이 되었네요...
사람이 욕심을 버리는것이 왜그리 어려울까요? 죽고나면
내 손에 쥐고 갈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는것을....아는데...
잘 알고 있는데도...욕심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한마리 토끼를
포기해야 남은 한마리가 내것이 될텐데...이러다 두마리다
없어지게 생겼어요...요즘 주문을 외우고 있어요... 욕심을 버리자...
욕심을 버리자...건강이 최고다...하루빨리 제가 무모한 욕심을
떨쳐버렸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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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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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둘다 잡을수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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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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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지나친 욕심이 아니라면
오히려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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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네~ 건강도 챙기시고 이루고 싶은 것들도
하나 하나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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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누구나 그렇게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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