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점점 먹을수록 밀려오는 결혼 적령기에 대한 압박이 슬슬 시작되었다..
나랑은 관련없는 얘기일지 알았는데
우울하다..결혼.........결혼이 뭐길래
| 29살...압박 |
|---|
나이가 점점 먹을수록 밀려오는 결혼 적령기에 대한 압박이 슬슬 시작되었다..
나랑은 관련없는 얘기일지 알았는데
우울하다..결혼.........결혼이 뭐길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239 |
기침과 오미자
|
기쁜날 | 2009-12-20 | 1461 | |||||||
| 23238 |
견학 가는날 아침
|
배해순 | 2009-12-19 | 1436 | |||||||
| 23237 |
흰눈이펑펑
|
딩동댕 | 2009-12-19 | 1954 | |||||||
| 23236 |
프라이팬에 기 름때 없애기
|
기쁜날 | 2009-12-19 | 1540 | |||||||
| 23235 |
귤껍질 활용법
|
기쁜날 | 2009-12-19 | 2070 | |||||||
| 23234 |
물먹는하마 재활용법
|
기쁜날 | 2009-12-19 | 2572 | |||||||
| 23233 |
조화의 먼지 제거
|
기쁜날 | 2009-12-19 | 1369 | |||||||
| 23232 |
빨래삶을때 안넘치게하는방법
|
기쁜날 | 2009-12-19 | 1685 | |||||||
| 23231 |
말하는 전자 저울
|
기쁜날 | 2009-12-19 | 1554 | |||||||
| 23230 |
단감 먹어요^^*
|
뽀샤시 | 2009-12-19 | 1260 | |||||||
| 23229 |
반갑네요
|
기쁜날 | 2009-12-19 | 1137 | |||||||
| 23228 |
만두
|
이겨울님.. | 2009-12-19 | 1048 | |||||||
| 23227 |
짧은 유머
|
이겨울님.. | 2009-12-19 | 7236 | |||||||
| 23226 |
감기들 조심 하세여~~~
|
이가을이.. | 2009-12-19 | 1187 | |||||||
| 23225 |
매실장아찌 너무 맛있네용.
|
이경화 | 2009-12-19 | 1400 | |||||||
| 23224 |
영화 예매권 당첨
|
쿨한여자.. | 2009-12-19 | 1183 | |||||||
| 23223 |
일로서 발전되고 싶어요
|
남순금 | 2009-12-19 | 1210 | |||||||
| 23222 |
찔레꽃 열매
|
현이 | 2009-12-19 | 1580 | |||||||
| 23221 |
비정규직생활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
참새짹짹.. | 2009-12-19 | 1453 | |||||||
| 23220 |
외판원과 할머니
|
^^ | 2009-12-19 | 1204 | |||||||
| 23219 |
근무환경
|
딩동댕 | 2009-12-18 | 1314 | |||||||
| 23218 |
먹고 싶어요^^;
|
뽀샤시 | 2009-12-18 | 1482 | |||||||
| 23217 |
욕심!
|
현규현서.. | 2009-12-18 | 1511 | |||||||
| 23216 |
건강해야지
|
뽀네뜨 | 2009-12-18 | 1061 | |||||||
| 23215 |
션, 정혜영 부부 처럼 입양 아기들에게 산타 클로스가 되는 방법^^
|
달콤쌉살.. | 2009-12-18 | 2306 | |||||||
| 23214 |
임신 당뇨래요...ㅠㅠ
|
999green.. | 2009-12-18 | 1711 | |||||||
| 23213 |
|
박소녀 | 2009-12-18 | 1364 | |||||||
| 23212 |
6번째 결혼기념일이 다가 오네요
|
김유경 | 2009-12-18 | 1003 | |||||||
| 23211 |
유니크한 완소퍼플 ITEM ♡
|
굿럭 | 2009-12-18 | 1266 | |||||||
| 23210 |
새하얀 동네가 되었네요.^^
|
공룡킹 | 2009-12-18 | 1072 | |||||||
| 23209 |
우엉 씨앗도 예쁘죠?
|
현이 | 2009-12-18 | 1147 | |||||||
기쁜날
답글
쿨한여자
저두 그 기분 이해가 간답니다..
좋은 짝을 만나시길 바랄께요
답글
송화
본인들이 압박감을 느끼는군요
울딸도 그럴까?
짚신도 짝이 있다고 하잔어요
기다려보면 좋은짝이 짠~하고 나나타날지..
답글
뽀샤시
답글
제비꽃
요즘 30대 싱글이 주위에 많더라구여
내년엔 마음좋은 남자친구 만들어보세여 ^^
답글
999green
에고...저도 이해 갑니다...
지금은 결혼 했지만...저도 그 나이때...스트레스 엄청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ㅡㅡ;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