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바지 랑 복실양말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09-12-17 12:57

조회수 1,1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시중에서 파는 아주 싼 바지

넘 촉감이 좋고 ,,양말도 똑같은 제질로 만든 양말 일명 잠잘때 신으라고 선물한 양말인대요

밤에는 답답하고 해서 안신고  자던걸

오늘 날씨가 춥다가 보니

실내온도가 높은건   정말 싫어서

아직도 여름바지 입고 지냇는대

오늘은 정말 춥네요.....


그렇다고 난방불   따뜻하게 지피면    어떤지    기분도 상쾌하지 않아서

늘 싸늘하게 지내는 편이라서 인지

여름바지가 싸늘해서

복실바지 ,,,복실양말 신고

잇으니 배도 따뜻하고 해서

넘 좋네요.....


적어서 나는 아예 맞지도 않을것 같아서

딸과 손녀만 사 주엇는대

오늘 추워서  학교에 간 손녀에 옷을 입어보니

헐렁하니 잘 맟내요...ㅎㅎㅎ

그래서 낮에는 내가 입고

밤에는 손녀더러 입으라고 할까 하다가

아예 나도 하나 사서 입으려고

함니다 ..


가볍고 따뜻하니 넘 좋네요....

복실바지 어떻건지 아시죠?

토끼옷 같은 복실바지

시중에서 10000원 하더니

우리 동네 옷가게에서 6000원에 삿네요..

나도 하나  사서 입을렴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248   강원도 영월에 아프리카 박물관 다녀 왔어요 6 현이2009-12-201456
23247   알레르기 6 딩동댕2009-12-201495
23246   종합 건강검진 8 teresung..2009-12-201460
23245   크리스마스 장식 했서요` 7 이경화2009-12-201323
23244   농구보고 온 따님께서 하신 말씀이... 5 누봉이2009-12-201566
23243   오징어 껍질 벗길 때...^^ 7 기쁜날2009-12-201391
23242   돼지고기 연하게 조리하는 법 6 기쁜날2009-12-202155
23241   고로케 만들때 감자으깨기 힘드셨죠? 5 기쁜날2009-12-201529
23240   남은 밥을 이용한 울퉁불퉁한 찬밥전 만들기 5 기쁜날2009-12-201461
23239   기침과 오미자 7 기쁜날2009-12-201451
23238   견학 가는날 아침 5 배해순2009-12-191415
23237   흰눈이펑펑 6 딩동댕2009-12-191941
23236   프라이팬에 기 름때 없애기 4 기쁜날2009-12-191524
23235   귤껍질 활용법 4 기쁜날2009-12-192056
23234   물먹는하마 재활용법 4 기쁜날2009-12-192553
23233   조화의 먼지 제거 4 기쁜날2009-12-191351
23232   빨래삶을때 안넘치게하는방법 3 기쁜날2009-12-191658
23231   말하는 전자 저울 3 기쁜날2009-12-191528
23230   단감 먹어요^^* 3 뽀샤시2009-12-191237
23229   반갑네요 3 기쁜날2009-12-191118
23228   만두 4 이겨울님..2009-12-191019
23227   짧은 유머 3 이겨울님..2009-12-197209
23226   감기들 조심 하세여~~~ 5 이가을이..2009-12-191158
23225   매실장아찌 너무 맛있네용. 8 이경화2009-12-191379
23224   영화 예매권 당첨 6 쿨한여자..2009-12-191158
23223   일로서 발전되고 싶어요 7 남순금2009-12-191187
23222   찔레꽃 열매 8 현이2009-12-191561
23221   비정규직생활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7 참새짹짹..2009-12-191427
23220   외판원과 할머니 6 ^^2009-12-191182
23219   근무환경 5 딩동댕2009-12-181293
23218   먹고 싶어요^^; 14 뽀샤시2009-12-1814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