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나갔더니 아파트가 환하네요^^

글쓴이 현규현서맘

등록일 2009-12-17 00:08

조회수 1,3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밤에 나갈일이 없어 몰랐는데...어쩌다 밤에 외출을 했네요...

그랬더니 아파트입구가 환해졌더라구요*^^*

제가 요즘 낮에도 밤에도 잘 안나가는지라 몰랐었네요....

                                                                                                                                                 

2009-12-17 00;08;11.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5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93   생강차 마시고 있어요^^* 12 뽀샤시2009-12-171328
23192   소복소복 5 딩동댕2009-12-171172
23191   던킨 도너츠 6 꼬야2009-12-171220
23190   샤워하면서 생긴일 7 송현순2009-12-171477
23189   추위가 한풀 죽으면 아이와 함께 다녀오세요~ 4 장수하늘..2009-12-17986
23188   비밀번호가 뭐지.. 5 쿨한여자..2009-12-171451
23187   생활 속 숨어있는 보라색 아이템! 매력있어~ 5 명동콜링..2009-12-171094
23186   복실바지 랑 복실양말 8 teresung..2009-12-171127
23185   기다림... 4 이가을이..2009-12-17937
23184   야네들의 안부가 궁금하네요 8 현이2009-12-171393
23183   아이가 나올것 같네요. 9 이겨울님..2009-12-171111
23182   3000일...^^ 8 나새해2009-12-171783
23181   밤에 나갔더니 아파트가 환하네요^^ 6 현규현서..2009-12-171309
23180   예쁜 쿠키 14 뽀샤시2009-12-161650
23179   낙타때문에 똑똑한 엄마 소릴 들었네요~ 8 노래소리..2009-12-161314
23178   정비례관계 8 딩동댕2009-12-161369
23177   할머니의 사랑 7 ellen808..2009-12-161424
23176   느므느므 추워요 6 송현순2009-12-161000
23175   잠깐 외출했을 뿐인데... 5 현규현서..2009-12-161016
23174   헌식적이었던 사랑.. 8 포동이2009-12-161342
23173   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5 시난2009-12-161363
23172   스타일리쉬한 퍼플 아이템!! 7 jazz2009-12-161347
23171   나를 위한 아이스크림... 5 방울이2009-12-161422
23170   오늘 진짜진짜 제일 춥다네요 ㅜㅜ 5 사탕발림..2009-12-161005
23169   우리는 잘 살아보자.. 6 쿨한여자..2009-12-161028
23168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6 이가을이..2009-12-161121
23167   크리스마스 트리~ 6 황은주2009-12-161222
23166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9 현이2009-12-161196
23165   사랑이란... 4 콜라사뭉..2009-12-161467
23164   배가 안꺼지네요.. 6 이겨울님..2009-12-161230
23163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5 라르고....2009-12-1610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