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사랑

글쓴이 ellen8080

등록일 2009-12-16 16:55

조회수 1,4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랑하니까 갑자기 할머니가 떠오르네요.


할머니 품에서 성장하신 많은 분들이 공감되시겠지만,


어쩌면 손주를 사랑하는 맘이 부모보다도 깊고, 감사하네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고 할머니께서는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셔서,넘  애틋하고 보고 싶지만,,


할머니께 배운 아래사랑은 평생 못잊을거같습니다.


오늘같이 흐린날, 문득 생각나는 주저리였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99   보고픈 아버지.... 4 한 절 마..2009-12-171389
23198   오랜만입니다^^ 4 박소연2009-12-171109
23197   발전진행형의 사랑 7 미소마미..2009-12-171681
23196   날도 추운데 헛탕 치고...ㅜ.ㅜ 6 김미정2009-12-171274
    창피한디~~^^ 2 김미정2009-12-171262
    너무 열받지 마세요 2 물망초2009-12-171012
23195   유학간 떵이가 3년만에 한국 왔어요~^^ 6 ㅇㅅㅇ2009-12-171091
23194   눈이 살짝이 쌓였어요.!! 10 공룡킹2009-12-171320
23193   생강차 마시고 있어요^^* 12 뽀샤시2009-12-171344
23192   소복소복 5 딩동댕2009-12-171185
23191   던킨 도너츠 6 꼬야2009-12-171232
23190   샤워하면서 생긴일 7 송현순2009-12-171489
23189   추위가 한풀 죽으면 아이와 함께 다녀오세요~ 4 장수하늘..2009-12-17996
23188   비밀번호가 뭐지.. 5 쿨한여자..2009-12-171463
23187   생활 속 숨어있는 보라색 아이템! 매력있어~ 5 명동콜링..2009-12-171106
23186   복실바지 랑 복실양말 8 teresung..2009-12-171138
23185   기다림... 4 이가을이..2009-12-17953
23184   야네들의 안부가 궁금하네요 8 현이2009-12-171405
23183   아이가 나올것 같네요. 9 이겨울님..2009-12-171125
23182   3000일...^^ 8 나새해2009-12-171795
23181   밤에 나갔더니 아파트가 환하네요^^ 6 현규현서..2009-12-171319
23180   예쁜 쿠키 14 뽀샤시2009-12-161659
23179   낙타때문에 똑똑한 엄마 소릴 들었네요~ 8 노래소리..2009-12-161325
23178   정비례관계 8 딩동댕2009-12-161381
23177   할머니의 사랑 7 ellen808..2009-12-161442
23176   느므느므 추워요 6 송현순2009-12-161009
23175   잠깐 외출했을 뿐인데... 5 현규현서..2009-12-161037
23174   헌식적이었던 사랑.. 8 포동이2009-12-161359
23173   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5 시난2009-12-161380
23172   스타일리쉬한 퍼플 아이템!! 7 jazz2009-12-161362
23171   나를 위한 아이스크림... 5 방울이2009-12-1614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