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니까 갑자기 할머니가 떠오르네요.
할머니 품에서 성장하신 많은 분들이 공감되시겠지만,
어쩌면 손주를 사랑하는 맘이 부모보다도 깊고, 감사하네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고 할머니께서는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셔서,넘 애틋하고 보고 싶지만,,
할머니께 배운 아래사랑은 평생 못잊을거같습니다.
오늘같이 흐린날, 문득 생각나는 주저리였네요
| 할머니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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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 갑자기 할머니가 떠오르네요.
할머니 품에서 성장하신 많은 분들이 공감되시겠지만,
어쩌면 손주를 사랑하는 맘이 부모보다도 깊고, 감사하네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고 할머니께서는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셔서,넘 애틋하고 보고 싶지만,,
할머니께 배운 아래사랑은 평생 못잊을거같습니다.
오늘같이 흐린날, 문득 생각나는 주저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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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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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09-12-17 | 9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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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네들의 안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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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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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17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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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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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새해 | 2009-12-17 | 1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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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나갔더니 아파트가 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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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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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때문에 똑똑한 엄마 소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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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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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므느므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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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외출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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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식적이었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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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이 | 2009-12-16 | 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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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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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09-12-16 | 13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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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퍼플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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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진짜 제일 춥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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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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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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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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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금 | 2009-12-15 | 1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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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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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 2009-12-15 | 1354 | |||||||
기쁜날
답글
홈즈
할머니에 대한 추억은 불쌍하다는 생각뿐이예요.
자식에게 많은 희생을 하셨거든요.
답글
쿨한여자
우리 아들도 할머니의 사랑을 기억할까요..
할머니가 그토록 애지 중지 이뻐 하셨는데..
답글
뽀샤시
그래서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고 하나봐요...
답글
ㅁ궁화
나이 든 분들은 아마도 모두 할머니와 함께 생활햇겟죠
한가족이 모여 살앗으니...
할머니의 사랑 ....
답글
제비꽃
네 ~그마음 알지여
자식키울땐 모르던 손주들 사랑하는 마음은
무조건 입니다 ^^
답글
teresung
어머나 할머니가 보고파도 옆에 아니 계시니
더욱더 할머니가 보고 싶으시 겟어요?
할머니에 무한한 사랑은
정말 두고 두고 손자들 생각날껌니다 ..
나도 지금은 외손녀 봐주면서 너무 예뻐서
힘든줄도 모르고 기르고 잇담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