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아들은 할머니 손에 자라서 엄마가 없어도 그만....있어도 뭐~ 있나보다 하는데...
울 꼬맹이는 아닌가봅니다. 직장생활하다 꼬맹이 출산하면서 부터 집에 있는데요...
자연적으로 엄마하고 있는시간이 많다보니 오전에 잠깐 외출했다 들어왔는데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저만 보면 뛰면서 키득 키득...깔~ 깔 웃어요...
"엄마가 좋아?" 물으니 안아달라면서 "응" 하네요... 다시 직장생활 할까 싶다가도
울 꼬맹이 보면 좀더 집에 있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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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많이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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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나서..
직장생활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한참 크는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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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둘째 아이들이 애교도 더 많고
엄마를 더 많이 찾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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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이랍니다~
큰아이도 할머니가 키워 주셧지만...
엄마가 더 좋다 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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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자식들 애미 좋아하는 모습에 엄마들 숨넘어가게 좋지요.....
여자들은 그럴때
엄마됨에 감사하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같이 잇을때
사랑마니 해주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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