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글쓴이 시난

등록일 2009-12-16 13:23

조회수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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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조금전 이야기이네요ㅋ


점심시간에 일이 있어서 저 혼자 밖에 볼일보러 나갔다 왔는데..평소에는 사무실 안에서 도시락 먹는 직원들이 있어서 사무실 문 잠가놓는 경우가 퇴근할때 제외하고는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볼일 후다닥 보구 사무실 올라왔는데..이런! 문이 잠겨있는게 아니겠어요..ㅠㅠ

도시락 먹는 직원들이 오늘따라 밖에 나가서 먹었나 보더라구요. 어제부터 유독 추운데..비록 점퍼를 입고있었지만 추운 계단 맞은편에서 서서 거의 10~20분은 서있었네여--;;


열쇠를 따로 달라고 해서 항상 가지고 다니든지 해야지 하는 생각이 부쩍 든 오늘 점심시간이었답니다. 아, 다행히 밖에 나갔다가 사온 따뜻한 테이크아웃 커피가 있어서 그걸 손에 잡고 추위를 이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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