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너무 잘먹었는지...배가 안꺼지네요..
점심에도 오리고기 먹고와서는 울아들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다가...그대로 잠들고...
일어나자 마자 신랑이 시어머님이 만두 만드셨다고 속이라 만두피를 가져와서.
언니네 가서 같이 만들어서 맛나게 만두랑 떡국이랑 또 배부르게 먹었더니..
지금까지도 배가 빵빵 하네요..ㅡㅡ::
언능 소화가 돼야 잠을 청할텐데...
지금 소화 시킨다고 컴하고 있네요..ㅎㅎㅎ
| 배가 안꺼지네요.. |
|---|
오늘..너무 잘먹었는지...배가 안꺼지네요..
점심에도 오리고기 먹고와서는 울아들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다가...그대로 잠들고...
일어나자 마자 신랑이 시어머님이 만두 만드셨다고 속이라 만두피를 가져와서.
언니네 가서 같이 만들어서 맛나게 만두랑 떡국이랑 또 배부르게 먹었더니..
지금까지도 배가 빵빵 하네요..ㅡㅡ::
언능 소화가 돼야 잠을 청할텐데...
지금 소화 시킨다고 컴하고 있네요..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185 |
기다림...
|
이가을이.. | 2009-12-17 | 935 | |||||||
| 23184 |
야네들의 안부가 궁금하네요
|
현이 | 2009-12-17 | 1390 | |||||||
| 23183 |
아이가 나올것 같네요.
|
이겨울님.. | 2009-12-17 | 1110 | |||||||
| 23182 |
3000일...^^
|
나새해 | 2009-12-17 | 1780 | |||||||
| 23181 |
밤에 나갔더니 아파트가 환하네요^^
|
현규현서.. | 2009-12-17 | 1306 | |||||||
| 23180 |
예쁜 쿠키
|
뽀샤시 | 2009-12-16 | 1644 | |||||||
| 23179 |
낙타때문에 똑똑한 엄마 소릴 들었네요~
|
노래소리.. | 2009-12-16 | 1305 | |||||||
| 23178 |
정비례관계
|
딩동댕 | 2009-12-16 | 1364 | |||||||
| 23177 |
할머니의 사랑
|
ellen808.. | 2009-12-16 | 1413 | |||||||
| 23176 |
느므느므 추워요
|
송현순 | 2009-12-16 | 991 | |||||||
| 23175 |
잠깐 외출했을 뿐인데...
|
현규현서.. | 2009-12-16 | 1006 | |||||||
| 23174 |
헌식적이었던 사랑..
|
포동이 | 2009-12-16 | 1332 | |||||||
| 23173 |
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
시난 | 2009-12-16 | 1362 | |||||||
| 23172 |
스타일리쉬한 퍼플 아이템!!
|
jazz | 2009-12-16 | 1339 | |||||||
| 23171 |
나를 위한 아이스크림...
|
방울이 | 2009-12-16 | 1417 | |||||||
| 23170 |
오늘 진짜진짜 제일 춥다네요 ㅜㅜ
|
사탕발림.. | 2009-12-16 | 997 | |||||||
| 23169 |
우리는 잘 살아보자..
|
쿨한여자.. | 2009-12-16 | 1025 | |||||||
| 23168 |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
이가을이.. | 2009-12-16 | 1116 | |||||||
| 23167 |
크리스마스 트리~
|
황은주 | 2009-12-16 | 1215 | |||||||
| 23166 |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
현이 | 2009-12-16 | 1187 | |||||||
| 23165 |
사랑이란...
|
콜라사뭉.. | 2009-12-16 | 1462 | |||||||
| 23164 |
|
이겨울님.. | 2009-12-16 | 1226 | |||||||
| 23163 |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
라르고.... | 2009-12-16 | 1077 | |||||||
| 23162 |
오늘 너무 춥네요
|
난난초 | 2009-12-15 | 1315 | |||||||
| 23161 |
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
이경화 | 2009-12-15 | 1237 | |||||||
| 23160 |
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
한숨 | 2009-12-15 | 1372 | |||||||
| 23159 |
오늘은 병원가는날~~~
|
포동이 | 2009-12-15 | 1325 | |||||||
| 23158 |
동일한통증
|
딩동댕 | 2009-12-15 | 1203 | |||||||
| 23157 |
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
빠리 | 2009-12-15 | 1530 | |||||||
| 23156 |
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
남순금 | 2009-12-15 | 1323 | |||||||
| 23155 |
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
물만두 | 2009-12-15 | 1354 | |||||||
뽀샤시
오늘 보양식 많이 드셨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답글
쿨한여자
전 배가 고파요..
뭐라도 먹고 싶어진답니다..
답글
이가을이
드시고 바로 주무시면 비만 생겨요.
살이 찌긴 쉬워도 절대로 빠질땐 쉽게 안빠져요.
조심하세여~~~~~
답글
제비꽃
요즘 배둘레햄이 늘어나는 계절이네여
먹고나서 후회말고
돌아보자 배둘레햄 ! ㅎㅎㅎㅎ
답글
송화
소화 잘 시키고 잤나요?
요즘 년말이라 먹을 기회가 많아서
맨날 배가 빵빵하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도 빵빵
ㅋㅋㅋㅋ
답글
혀니네 하우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