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도 그리던 결혼...;;
결혼생활이 마냥 행복할수만은 없겠지만
그래도 맘이 부풀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조금은 걱정되기도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 3월에 가거든요....
근데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남친..아니 남편될 사람이 이번에 졸업하거든요...
아직 대학생이에요 ^^
나이는 스물여덟...;;(전 1살어려요)
근데 젊은데 불구하고 뭐랄까...그거할때...좀....그런게 부족해요 ㅠㅠ
스킬이 부족한건지 (저도 관계를 가져본건 제 남친이 처음이라 잘 모릅니다)
항상 빨리 끝나고 허전한 느낌이 들거든요...;;
제가 비정상인지 아님 남친이 허약한건지...(덩치는 굉장히 좋거든요 ㅠㅠ 제가 남친 든든한 덩치땜에 반해서 ㅠㅠ)
어떻게 허니문때 즐겁게 보내는데 플러스알파가 될만한 방법이 없을까요?
결혼 선배여러분의 조언 공손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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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쿨한님~
조언대로 부부 클리닉 방으로 가심 좋을 것 같아요^^**
답글
쿨한여자
결혼 축하드립니다..
부부 클리닉 방으로 가서 문의 해 보세요..
답글
송화
결혼을 축하합니다
부부관계가 다 만족하고 사는건 아닙니다
너무 미리 걱정말고 서서히 적응해가면 좋을꺼 같네요
27살 새색시의 고민이라고 듣기에는 좀~~~~
남편될 사람한테 노골적인 표현은 금물입니다.
그럴수록 용기주고 모자란점을 서로 보완해 간다면
성공적인 결혼생활이 될듯한데...
답글
혀니네 하우스
꼭 관계를 가져야만 특별한 허니문을 보내는건 아니잖아요~ㅎㅎ
암튼 좋은 방안찾으셔서 즐거운 허니문을 보내시길
우선은 내년3월 새색시되심을 진심으로 추카~드려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