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글쓴이 한숨

등록일 2009-12-15 18:52

조회수 1,3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그래도 아들내미..

이상한 총질하며 피튀기는 걸 보려니..

속만 뒤집히는데.. 정말 확 이참에 끊어버릴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제가 요즘 인터넷을 해봐도..

보여지는 것들이 다 그모양이라..

우리 아이가 그런걸 보고 받을 영향을 생각하면,

정말 싫으네요.. 하유.

얼마전에는..초등학생 뻥차버리는 하이킥..

노숙자 폭행 동영상으로 난리가 나더니..

이번에는 햄스터 때문에 난리네요

전오늘 처음봤는데.. 너무 끔찍해서..

사진만 봤지만 심장이 철렁하드라구요

그걸 찍은 사람이나 올린사람이나..

솔직히 장난스럽게 생명을 다뤘다는건..

요즘 애들 교육이 똑바로 되지 않은 느낌이네요.

이 햄스터 동영상 제작자는 분명 바른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같네요..

이렇게 힘없고 약한 생명을 함부로 하는 걸 보면말이죠.

그 사람의 정체가 누구인지, 뭐하며 사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질조차 갖추지 몬한듯..

이런걸 보면.. 교육이 바르게 서야한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얼마전 바른교육 관련한 바큰영상을 봤는데 ..그게 떠오르더라구요.

저런 난잡한 유씨씨.. 이제는 그만 좀 떳으면 좋겠네요.

자극적이고 문란한 이야기는 이제 이슈조차 만들지 않았으면..

내 아이 생각하니.. 참.. 이를 어째야 할까 고민중 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80   예쁜 쿠키 14 뽀샤시2009-12-161648
23179   낙타때문에 똑똑한 엄마 소릴 들었네요~ 8 노래소리..2009-12-161312
23178   정비례관계 8 딩동댕2009-12-161369
23177   할머니의 사랑 7 ellen808..2009-12-161420
23176   느므느므 추워요 6 송현순2009-12-16996
23175   잠깐 외출했을 뿐인데... 5 현규현서..2009-12-161012
23174   헌식적이었던 사랑.. 8 포동이2009-12-161339
23173   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5 시난2009-12-161363
23172   스타일리쉬한 퍼플 아이템!! 7 jazz2009-12-161346
23171   나를 위한 아이스크림... 5 방울이2009-12-161422
23170   오늘 진짜진짜 제일 춥다네요 ㅜㅜ 5 사탕발림..2009-12-161003
23169   우리는 잘 살아보자.. 6 쿨한여자..2009-12-161027
23168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6 이가을이..2009-12-161117
23167   크리스마스 트리~ 6 황은주2009-12-161222
23166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9 현이2009-12-161195
23165   사랑이란... 4 콜라사뭉..2009-12-161467
23164   배가 안꺼지네요.. 6 이겨울님..2009-12-161227
23163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5 라르고....2009-12-161079
23162   오늘 너무 춥네요 4 난난초2009-12-151322
23161   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6 이경화2009-12-151249
23160   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8 한숨2009-12-151377
23159   오늘은 병원가는날~~~ 7 포동이2009-12-151329
23158   동일한통증 5 딩동댕2009-12-151207
23157   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7 빠리2009-12-151534
23156   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6 남순금2009-12-151327
23155   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8 물만두2009-12-151356
23154   잃어버린 내 안경 넌 내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할꺼야 9 teresung..2009-12-151466
23153   아침을 챙겨줬어요^^* 16 뽀샤시2009-12-151557
23152   긍정의 힘 4 쿨한여자..2009-12-151107
23151   TV가 가족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7 돌로리돌..2009-12-152248
23150   집에 들어왔어요. 4 곽종민2009-12-1512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