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원가는날~~~

글쓴이 포동이

등록일 2009-12-15 17:53

조회수 1,3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올해는 저한테 악재만 생기는거 같네여

몇달전에 집에 도둑이들더니...

3주에 전기장판에 화상을 입었어여~~

허벅지부분을요~~~

첨엔 너무 아프고 쓰리고 하더니 이제는 아푼건 없는데

흉이져서...흉안지게할려고 화상 병원다니고 있어요..

에휴~~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데 안 좋은 일들만 생겨서...힘드네요


그래도~병원 열심히 다녀서 빨리 치료할려구요...

흉안지게,,수술도해야할것 같고...


님들도 조심하세요~~~

오늘 넘 추운데~~플루도 조심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69   우리는 잘 살아보자.. 6 쿨한여자..2009-12-161052
23168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6 이가을이..2009-12-161153
23167   크리스마스 트리~ 6 황은주2009-12-161244
23166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9 현이2009-12-161213
23165   사랑이란... 4 콜라사뭉..2009-12-161487
23164   배가 안꺼지네요.. 6 이겨울님..2009-12-161249
23163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5 라르고....2009-12-161098
23162   오늘 너무 춥네요 4 난난초2009-12-151338
23161   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6 이경화2009-12-151266
23160   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8 한숨2009-12-151401
23159   오늘은 병원가는날~~~ 7 포동이2009-12-151347
23158   동일한통증 5 딩동댕2009-12-151227
23157   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7 빠리2009-12-151553
23156   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6 남순금2009-12-151347
23155   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8 물만두2009-12-151381
23154   잃어버린 내 안경 넌 내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할꺼야 9 teresung..2009-12-151482
23153   아침을 챙겨줬어요^^* 16 뽀샤시2009-12-151575
23152   긍정의 힘 4 쿨한여자..2009-12-151128
23151   TV가 가족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7 돌로리돌..2009-12-152278
23150   집에 들어왔어요. 4 곽종민2009-12-151294
23149   크리스마스 트리와 귀여운 장식품 5 현이2009-12-151136
23148   추운날씨에 꽃소식 전해 드리려구요. 3 이가을이..2009-12-151448
23147   나쁜 버릇~ 10 김미정2009-12-151351
23146   오늘은 6 마리2009-12-15990
23145   체인점.. 6 이겨울님..2009-12-151142
23144   우리집 늦둥이 개 녀석 이야기 .. 14 천선아2009-12-151594
23143   신랑이 없으니 허전하네요^^ 6 현규현서..2009-12-141098
23142   받고 싶은 선물~ 8 이경화2009-12-141085
23141   여자들의 비밀스런 필수품 !! 5 reo2009-12-142487
23140   맛난 견과류 8 딩동댕2009-12-141161
23139   어린이집다녀왔어요 7 사랑둥이..2009-12-1414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