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글쓴이 남순금

등록일 2009-12-15 15:38

조회수 1,3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대학교 졸업반 시절, 우연히 메일 친구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람의 실연에 대한 아픔을 위로해주다가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설레임반, 기대반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몇 개월이 지난 후 그는 나에게 사랑고백을 하였다.

처음에는 마냥 좋기만 했는데, 왠지 내가 그 사람에게 많이 부족하다는 자괴감에 한없이 그를 사랑할 수 없었다.

용기가 부족했던 그때그시절, 다시 돌아간다면 어떻게했을까?

사랑이란 다시되돌릴 수 없는 것같다.

이제라도 용기내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지키도록 해야겠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80   예쁜 쿠키 14 뽀샤시2009-12-161648
23179   낙타때문에 똑똑한 엄마 소릴 들었네요~ 8 노래소리..2009-12-161313
23178   정비례관계 8 딩동댕2009-12-161369
23177   할머니의 사랑 7 ellen808..2009-12-161420
23176   느므느므 추워요 6 송현순2009-12-16997
23175   잠깐 외출했을 뿐인데... 5 현규현서..2009-12-161015
23174   헌식적이었던 사랑.. 8 포동이2009-12-161341
23173   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5 시난2009-12-161363
23172   스타일리쉬한 퍼플 아이템!! 7 jazz2009-12-161346
23171   나를 위한 아이스크림... 5 방울이2009-12-161422
23170   오늘 진짜진짜 제일 춥다네요 ㅜㅜ 5 사탕발림..2009-12-161003
23169   우리는 잘 살아보자.. 6 쿨한여자..2009-12-161027
23168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6 이가을이..2009-12-161119
23167   크리스마스 트리~ 6 황은주2009-12-161222
23166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9 현이2009-12-161196
23165   사랑이란... 4 콜라사뭉..2009-12-161467
23164   배가 안꺼지네요.. 6 이겨울님..2009-12-161229
23163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5 라르고....2009-12-161080
23162   오늘 너무 춥네요 4 난난초2009-12-151322
23161   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6 이경화2009-12-151249
23160   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8 한숨2009-12-151377
23159   오늘은 병원가는날~~~ 7 포동이2009-12-151329
23158   동일한통증 5 딩동댕2009-12-151207
23157   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7 빠리2009-12-151534
23156   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6 남순금2009-12-151328
23155   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8 물만두2009-12-151356
23154   잃어버린 내 안경 넌 내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할꺼야 9 teresung..2009-12-151466
23153   아침을 챙겨줬어요^^* 16 뽀샤시2009-12-151557
23152   긍정의 힘 4 쿨한여자..2009-12-151107
23151   TV가 가족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7 돌로리돌..2009-12-152248
23150   집에 들어왔어요. 4 곽종민2009-12-1512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