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없으니 허전하네요^^

글쓴이 현규현서맘

등록일 2009-12-14 23:09

조회수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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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이 있어 강원도에 가있는 신랑!

막상 없으니 허전하네요...옆에 있을땐 모르겠더니...

빈자리가 느껴지네요...울 꼬맹이는 아빠와 통화하다가

아빠가 집에 못온다니까 막울어요..."아빠랑 같이 잘건데..."

'앙~앙~' 결국은 아빠가 거짓말 했나봅니다.

자고 있으면 간다고 말이죠^^ 지금 안자고 아빠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꼬셔서 자야겠어요....행복한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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