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있어 강원도에 가있는 신랑!
막상 없으니 허전하네요...옆에 있을땐 모르겠더니...
빈자리가 느껴지네요...울 꼬맹이는 아빠와 통화하다가
아빠가 집에 못온다니까 막울어요..."아빠랑 같이 잘건데..."
'앙~앙~' 결국은 아빠가 거짓말 했나봅니다.
자고 있으면 간다고 말이죠^^ 지금 안자고 아빠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꼬셔서 자야겠어요....행복한꿈 꾸세요~~
| 신랑이 없으니 허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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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이 있어 강원도에 가있는 신랑!
막상 없으니 허전하네요...옆에 있을땐 모르겠더니...
빈자리가 느껴지네요...울 꼬맹이는 아빠와 통화하다가
아빠가 집에 못온다니까 막울어요..."아빠랑 같이 잘건데..."
'앙~앙~' 결국은 아빠가 거짓말 했나봅니다.
자고 있으면 간다고 말이죠^^ 지금 안자고 아빠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꼬셔서 자야겠어요....행복한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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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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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09-12-17 | 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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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진행형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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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발림.. | 2009-12-16 | 1024 | |||||||
쿨한여자
우리 아들도 저보단 아들이 먼저 아빠를 챙기고..
언제 오냐고 전화하고 기다린답니다..
답글
뽀샤시
아이가 아빠를 잘 따르나봐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제비꽃
조금더 나이드시오면 잠깐씩 없어주는것도
좋아진답니당 ~`ㅎㅎㅎㅎ
답글
김미정
그러게요
부부란 그런건가 봅니다 너무 익숙해서 있으면 모르는데
곁에 없으면 무~~지 허전한거!ㅋㅋㅋ
답글
이겨울님
울아들은 저하고만 자려고 하는데~~^^
답글
혀니네 하우스
아궁~아이가 아빠를 많이 따르나보네요..ㅋㅋㅋ
저희 아들녀석은 엄마나 아빠가 둘다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야간에 집에 없을때가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절로 할머니품에서 자는 경우가 많았는데요~그래서 인지 할머니를 무척 잘 따른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