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없으니 허전하네요^^

글쓴이 현규현서맘

등록일 2009-12-14 23:09

조회수 1,0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일이 있어 강원도에 가있는 신랑!

막상 없으니 허전하네요...옆에 있을땐 모르겠더니...

빈자리가 느껴지네요...울 꼬맹이는 아빠와 통화하다가

아빠가 집에 못온다니까 막울어요..."아빠랑 같이 잘건데..."

'앙~앙~' 결국은 아빠가 거짓말 했나봅니다.

자고 있으면 간다고 말이죠^^ 지금 안자고 아빠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꼬셔서 자야겠어요....행복한꿈 꾸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87   생활 속 숨어있는 보라색 아이템! 매력있어~ 5 명동콜링..2009-12-171102
23186   복실바지 랑 복실양말 8 teresung..2009-12-171138
23185   기다림... 4 이가을이..2009-12-17947
23184   야네들의 안부가 궁금하네요 8 현이2009-12-171403
23183   아이가 나올것 같네요. 9 이겨울님..2009-12-171125
23182   3000일...^^ 8 나새해2009-12-171795
23181   밤에 나갔더니 아파트가 환하네요^^ 6 현규현서..2009-12-171319
23180   예쁜 쿠키 14 뽀샤시2009-12-161659
23179   낙타때문에 똑똑한 엄마 소릴 들었네요~ 8 노래소리..2009-12-161325
23178   정비례관계 8 딩동댕2009-12-161381
23177   할머니의 사랑 7 ellen808..2009-12-161441
23176   느므느므 추워요 6 송현순2009-12-161009
23175   잠깐 외출했을 뿐인데... 5 현규현서..2009-12-161037
23174   헌식적이었던 사랑.. 8 포동이2009-12-161358
23173   점심때 혼자 밖에 나갔다왔다 사무실 문이 잠겨있던-_-ㅋ; 5 시난2009-12-161380
23172   스타일리쉬한 퍼플 아이템!! 7 jazz2009-12-161362
23171   나를 위한 아이스크림... 5 방울이2009-12-161437
23170   오늘 진짜진짜 제일 춥다네요 ㅜㅜ 5 사탕발림..2009-12-161019
23169   우리는 잘 살아보자.. 6 쿨한여자..2009-12-161043
23168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6 이가을이..2009-12-161137
23167   크리스마스 트리~ 6 황은주2009-12-161234
23166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9 현이2009-12-161207
23165   사랑이란... 4 콜라사뭉..2009-12-161478
23164   배가 안꺼지네요.. 6 이겨울님..2009-12-161236
23163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5 라르고....2009-12-161086
23162   오늘 너무 춥네요 4 난난초2009-12-151331
23161   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6 이경화2009-12-151256
23160   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8 한숨2009-12-151388
23159   오늘은 병원가는날~~~ 7 포동이2009-12-151340
23158   동일한통증 5 딩동댕2009-12-151216
23157   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7 빠리2009-12-15154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