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의 법칙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12-14 14:30

조회수 1,33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조문은 내일 일찍 퇴근해서 남편과 아이들 데리고 가기로 했어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또 전화가 오네요..


나 미치겠어요..

이번엔 울시아버지가 사고냈다고 전화를..

미쳐요..울시아버지 왜 차를 몰고 나왔는지..

핸드폰도 없지..1588 을 화재보험 고객센터를 알려줘도..

몰라요..어찌 할줄도 몰라..

남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울시아버지 가는 귀도 먹었거든요..

내가 정말 미쳐요..울드시고 몰고 나온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

사람은 안다쳤다는데..

항상 차 몰고 다니면 울시아버지 내가 불안 불안했는데..


상대방은 진교사람도 아닌가 봐요..

남해 사람..진교 정비소로 가서 보험처리 하라고 하니..

남해로 간다고 해서..할수 없이 보험설계사 큰언니한테 전화해서..

보험사고 신고 좀 부탁했네요..

아무래도 차량 번호도 울언니가 다 알고 있기에..

상대방 전화번호와 차량 번호 쌍방에게 알려주고..

보험 처리 하라고 했네요..


상대방 차는 이제 차 새로 뽑은지 1년도 안된 차라고 하는데..

뒷문을 받아 버렸다네요..

뒷문하고..다른데도 고쳐야 하나본데..


요즘 돈이 ..

아주 나를 놀리나봐요..

여기 저기 돈이 빠져 나가는거 보면..

그렇지 않아도 남편 사고땜에 보험요율 엄청 오르게 생겼는데..

울시아버지 차가까지..보험요율 어떻게 해요..

차를 3대가지고 있다보니..

보험료도 백만원이 넘는데..내가 정말 미치네요..


사람 안다친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69   우리는 잘 살아보자.. 6 쿨한여자..2009-12-161052
23168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6 이가을이..2009-12-161153
23167   크리스마스 트리~ 6 황은주2009-12-161244
23166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9 현이2009-12-161215
23165   사랑이란... 4 콜라사뭉..2009-12-161487
23164   배가 안꺼지네요.. 6 이겨울님..2009-12-161249
23163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5 라르고....2009-12-161098
23162   오늘 너무 춥네요 4 난난초2009-12-151339
23161   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6 이경화2009-12-151266
23160   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8 한숨2009-12-151401
23159   오늘은 병원가는날~~~ 7 포동이2009-12-151348
23158   동일한통증 5 딩동댕2009-12-151227
23157   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7 빠리2009-12-151555
23156   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6 남순금2009-12-151347
23155   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8 물만두2009-12-151383
23154   잃어버린 내 안경 넌 내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할꺼야 9 teresung..2009-12-151482
23153   아침을 챙겨줬어요^^* 16 뽀샤시2009-12-151575
23152   긍정의 힘 4 쿨한여자..2009-12-151128
23151   TV가 가족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7 돌로리돌..2009-12-152278
23150   집에 들어왔어요. 4 곽종민2009-12-151294
23149   크리스마스 트리와 귀여운 장식품 5 현이2009-12-151138
23148   추운날씨에 꽃소식 전해 드리려구요. 3 이가을이..2009-12-151449
23147   나쁜 버릇~ 10 김미정2009-12-151352
23146   오늘은 6 마리2009-12-15990
23145   체인점.. 6 이겨울님..2009-12-151142
23144   우리집 늦둥이 개 녀석 이야기 .. 14 천선아2009-12-151595
23143   신랑이 없으니 허전하네요^^ 6 현규현서..2009-12-141098
23142   받고 싶은 선물~ 8 이경화2009-12-141086
23141   여자들의 비밀스런 필수품 !! 5 reo2009-12-142487
23140   맛난 견과류 8 딩동댕2009-12-141163
23139   어린이집다녀왔어요 7 사랑둥이..2009-12-1414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