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안좋은 소식들이 또 들려오네요..
밤새 안녕이라고..
아침에 일어나니..시아버님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형님이 돌아가셨다고..둘째큰아버님이시지요..
아침에 돌아가셨는지..잘 모르겠지만..
하동에서 영주까지 다녀올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남편과 퇴근후에 다녀와야 할것 같은데...
날씨도 춥고..암담하네요..
| 이번엔..큰아버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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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안좋은 소식들이 또 들려오네요..
밤새 안녕이라고..
아침에 일어나니..시아버님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형님이 돌아가셨다고..둘째큰아버님이시지요..
아침에 돌아가셨는지..잘 모르겠지만..
하동에서 영주까지 다녀올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남편과 퇴근후에 다녀와야 할것 같은데...
날씨도 춥고..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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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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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11 | 1046 | |||||||
만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세가 많으신지...
추운날씨에 고생 하시겠네요.
수고수고^^
답글
나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주쪽이면 서울 보다 춥던데...
잘 다녀오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