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큰아버님이..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12-14 10:25

조회수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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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안좋은 소식들이 또 들려오네요..

밤새 안녕이라고..

아침에 일어나니..시아버님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형님이 돌아가셨다고..둘째큰아버님이시지요..

아침에 돌아가셨는지..잘 모르겠지만..

하동에서 영주까지 다녀올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남편과 퇴근후에 다녀와야 할것 같은데...

날씨도 춥고..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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