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소식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12-13 23:22

조회수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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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만 안좋은 소식들이 들리네요..

마음이 아프답니다..

교회 아는 집사님 남편이..

어제 사고를 당하셨다네요..

일하다가..

팔을 잘렸다고..급하게 서울로 봉합수술을 들어갔지만..

실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찌 위로를 해야 할지 안타까워요..

아직 아이들이 한창 크는 나이인데..

한창 일해야 할 나이인데...

정말 건강에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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