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소식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12-13 23:22

조회수 1,1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자꾸만 안좋은 소식들이 들리네요..

마음이 아프답니다..

교회 아는 집사님 남편이..

어제 사고를 당하셨다네요..

일하다가..

팔을 잘렸다고..급하게 서울로 봉합수술을 들어갔지만..

실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찌 위로를 해야 할지 안타까워요..

아직 아이들이 한창 크는 나이인데..

한창 일해야 할 나이인데...

정말 건강에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41   여자들의 비밀스런 필수품 !! 5 reo2009-12-142474
23140   맛난 견과류 8 딩동댕2009-12-141147
23139   어린이집다녀왔어요 7 사랑둥이..2009-12-141379
23138   산타복이 잘 어울리는 스타 7 reo2009-12-141306
23137   뜻깊은 2009년. 7 소라뿡2009-12-141316
23136   내일이 2주년이예요^^* 10 뽀샤시2009-12-141231
23135   머피의 법칙 5 쿨한여자..2009-12-141313
23134   살과의 전쟁 5 송현순2009-12-141296
23133   사는게 뭔지.... 5 산다는 ..2009-12-141176
23132   이번엔..큰아버님이.. 2 쿨한여자..2009-12-141074
23131   양매자 4 현이2009-12-141463
23130   얼라리 꼴라리 시어미 18 만석2009-12-141996
23129   속이 안좋네요.. 3 이겨울님..2009-12-141064
23128   안좋은 소식 2 쿨한여자..2009-12-131181
23127   배너만들었어요 7 송현순2009-12-131119
23126   문메이슨 같이 이쁘고 건강한 내 아이를 위해~ 5 상아맘2009-12-131296
23125   날씨가 쌀쌀하네요 3 이겨울님..2009-12-13975
23124   입원한 동생 5 배해순2009-12-13932
23123   온 몸이 욱씬욱씬... 2 난나야2009-12-131043
23122   황남빵이예요^^* 11 뽀샤시2009-12-131446
    먹어 보고 싶네요 1 사과돌이..2009-12-141036
23121   알고먹여요 5 딩동댕2009-12-131030
23120   아이구 졸려라~ 5 이경화2009-12-131054
23119   걸걸함이 5 딩동댕2009-12-121073
23118   아기 새근새근 재우는 마사지법 따라해봐요~ 5 코부쿠로..2009-12-121360
23117   조카딸이 뭔지~ㅎㅎ 8 이경화2009-12-121411
23116   빨래하고 있어요 7 뽀샤시2009-12-121062
23115   술이 사람을 먹네요.. 2 쿨한여자..2009-12-121073
23114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3 현이2009-12-121910
23113   내 안의 미친 늑대 한 마리 2 디토2009-12-111239
23112   article is deleted 마카오2009-12-115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