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증증세러 입원힌 동생
가보니 조금 기분이 그랬다
올캐가 가계를 하고 있어 병원에 못잇는것도.
병원에서 는 안정을 취하고 보호자가 옆에 있으라 했나보다..그런데 원래 일욕심도 많지만
말도 하고 심해 보이지 않으니 올캐는 일보러 다니느라 병원에 잠낀 얼굴만 비친다.
밤에 와서 자고 아침에 가버리니.
동생은 마음이 어짢은가 보다 다른환자들은 다 부인이 옆에 있는데.
밥먹고나서 식판도 가져다 놓디 불편하고 아이들도 시험 기간이라 안오고 딸내미 외국간다고 난리고.
모든게 싫고 짜증이 낫는지 어제는 가니 불편을 얘기 한다
하지만 나도 온전치 않은몸에 매일 갈수도 없구
저녁 체크와 소변 버리는거만 도와주고 왓는데 나도 피곤 한거 같으니.....
그래도 오후엔 한번 들러봐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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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마음은 쨘하시겠지만.....
그래도 병원에 계시니 간호원들이 있으니....
한쪽 마음을 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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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아무래도 집안에 환자가 있으면..
여러가지로 불편하지요..
빨리 완쾌 하시길 바랄께요..
답글
찔레꽃
환자두고 일을 해야만 하는 올캐를 좋은시각으로 봐줘야 ...
정환자가 힘들고 부인이 간호 하지 못하면 간병인을 두는 방법도 ...
하루 빨리 완쾌 되시기를...
답글
송화
집안에 환자가 있으면
누구나 할것없이 걱정이죠
올캐도 병원비라도 하려면 가계를 열어야하니..
누가 나쁘다 좋다 할일이 아니에요
하루속히 완쾌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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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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