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카 울집에서 자고 오늘 시험장으로 갔서요.
서울스포츠신문사 입사원서 냈다고 합니다.
전에 대한항공에 1차 합격했는데, 2차땐 늦잠을 자는 바람에 못갔서
떨어졌다고 하더군요..ㅎㅎ
어제 저녁 새우구이,소라,그외 반찬 4~5가지 만들어 먹이구,오늘 아침에는 콩나물굴밥을
해서 게국이랑 먹여 보냈서요.
시험장 까지 택시타고 가라고 오만원 넣어 주었는데, 부디
시험 잘 보고 내려가길 바라네요..
토,일 시조카 때문에 부지런을 떨었던이 아침에 너무 졸리네요..
한숨 더 자야 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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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꼭 합격하길 바랄께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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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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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에구야 정말 아주 좋은 일하셨군요
이 어려운시기에 시험 잘봐서 찰떡처럼
찰파닥 붙어오시길 바래여 ㅎㅎ 아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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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우와~
경화언니~~ 반찬부터 용돈까지~~
시원하게 쏘셨네요^^;
푹~ 쉬시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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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정말 조카님 께 넘 잘해서
시험장으로 보냇군요..
수고 하셧어요...
착한 마음씨에 시댁 어르신이 넘 좋아하실듯 함니다
물론 조카님도요
시험잘 보고 오세요 조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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