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에 술이 사람을 잡아 먹는게 보이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요..
아니 몇명 있네요..
본인도 알지만..그걸 극복하지 못하고 이겨내지도 못하는것 같아요..
한분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술에 절여 있는 사람..
항상 몸에서 술냄새 풍기는 인물있죠..
아프다면서 조퇴해서도..
술병들도 다니고..
어제 오늘도 아프다고 결근을 하는데..
술에 절여서 아프다네요..어딘가에서 술을 마신듯하는데..
아프면 술을 끊어야 하는데..
인생을 포기한건지...어찌 그리 사는지..
가까이 가기도 싫은 스타일이네요..
한분은..
약을 매일 한주먹씩 먹고..물리치료 받으러 다니면서도..
이분도 술을 못끊는 사람이네요..
너무 안타까워요..
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선 술을 끊어야 하는데..
못끊는거 보면..
술이 사람을 먹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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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알콜중독자이네요
자력으로 끊을수 없는게 중독자가 아닐까요?
그래도 직장생활을 한다는게 놀랍네요
늙고 병들어 후회하면 그때는 늦으리...
답글
뽀샤시
그러게요...
본인들도 힘들겠지만, 주윗분들도 걱정이 크시겠어요..
쿨한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