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다는 건
때로는 슬픈일이고
때로는 싫은일이지만
나름 그래도 괜찮다라고 느끼는건
뭔가 일이 생겼을때
젊었을때는 몇날며칠을 방방 뛰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을텐데
이제는 포기가 빨라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맘이 빨리 편안해짐을 느끼게 되구요.
좋아지겠지...
어떻게 되겠지...
이것보다 더 안 좋아지기야 하겠어....등등
오늘도 다 가는것 같네요...
아니 올해도 다 가네요...
남은 시간이라도~~~~~~~~~화이팅~~~~~~~~~~
| 포기가 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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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건
때로는 슬픈일이고
때로는 싫은일이지만
나름 그래도 괜찮다라고 느끼는건
뭔가 일이 생겼을때
젊었을때는 몇날며칠을 방방 뛰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을텐데
이제는 포기가 빨라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맘이 빨리 편안해짐을 느끼게 되구요.
좋아지겠지...
어떻게 되겠지...
이것보다 더 안 좋아지기야 하겠어....등등
오늘도 다 가는것 같네요...
아니 올해도 다 가네요...
남은 시간이라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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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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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09-12-16 | 1052 | |||||||
| 23168 |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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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09-12-16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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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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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주 | 2009-12-16 | 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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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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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16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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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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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사뭉.. | 2009-12-16 | 14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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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안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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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16 | 1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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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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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고.... | 2009-12-16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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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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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초 | 2009-12-15 | 13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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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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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15 | 12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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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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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 2009-12-15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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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병원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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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이 | 2009-12-15 | 13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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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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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15 | 1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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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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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 | 2009-12-15 | 15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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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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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금 | 2009-12-15 | 13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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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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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 2009-12-15 | 13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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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내 안경 넌 내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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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2-15 | 14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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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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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15 | 1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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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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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09-12-15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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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가족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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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리돌.. | 2009-12-15 | 2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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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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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민 | 2009-12-15 | 12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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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와 귀여운 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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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15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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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 꽃소식 전해 드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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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이.. | 2009-12-15 | 1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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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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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2009-12-15 |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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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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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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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늦둥이 개 녀석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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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없으니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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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14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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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싶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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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14 | 1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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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비밀스런 필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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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 | 2009-12-14 | 24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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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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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14 | 1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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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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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 2009-12-14 | 1404 | |||||||
쿨한여자
저두 쉽게 포기 하고..잊는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은 편안하더라구요..
답글
제비꽃
네 ~~긍정적인 생각이 건강에도 좋습니다
화이팅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