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잔치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12-11 11:09

조회수 1,5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img_0379_leeos51[1].jpg 

아이들 학습지 에서..

어제 달란트 잔치를 벌였답니다..

우리집 아이들..항상 차만 타고 다니던 아이들이..

달란트 잔치 한다고 하니..다른 아이들이 다 가져가기 전에 가야 한다면서..

학원도 빼먹고..학교가 마치기가 무섭게..

갈려고 하더라구요..


특히 울딸..

비는 오는데 어떻게 가야 하냐면서..

일하고 있는 엄마 보고 데리러 오라네요..

퇴근후 엄마랑 가자고 하니 안된다면서..


결국 마음 급한 울딸..

달란트 잔치에 가 보니..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는 많은데..

별로 살게 없다면서 먹을것만 사먹었는거 있죠..

먹을거 사먹으면서도 다 불량식품이라고 말하는 울딸..


"엄마..살게 없더라"

"그래서 오빠 한테도 달라트 주고..오빠 친구한테도 주었어"


정말 어이 없어요..

필요한거 이것 저것 살것이지..

살게 없다면서 지우개 와 샤프 연필만 구입했더라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123   온 몸이 욱씬욱씬... 2 난나야2009-12-131048
23122   황남빵이예요^^* 11 뽀샤시2009-12-131454
    먹어 보고 싶네요 1 사과돌이..2009-12-141040
23121   알고먹여요 5 딩동댕2009-12-131035
23120   아이구 졸려라~ 5 이경화2009-12-131061
23119   걸걸함이 5 딩동댕2009-12-121081
23118   아기 새근새근 재우는 마사지법 따라해봐요~ 5 코부쿠로..2009-12-121367
23117   조카딸이 뭔지~ㅎㅎ 8 이경화2009-12-121419
23116   빨래하고 있어요 7 뽀샤시2009-12-121067
23115   술이 사람을 먹네요.. 2 쿨한여자..2009-12-121087
23114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3 현이2009-12-121916
23113   내 안의 미친 늑대 한 마리 2 디토2009-12-111247
23112   article is deleted 마카오2009-12-11597
23111   또 태웠네 6 이경화2009-12-111046
23110   잠시 외출했다고~ 6 이경화2009-12-111109
23109   쿡앤쇼를 통해 체험한 우리가족의 알뜰쇼핑 2 딸기셋2009-12-111392
23108   공주 시리즈에 빠진 딸래미~ ㅎ 자기가 공주~ 3 우영네2009-12-111152
23107   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고 싶어요? 4 현규현서..2009-12-112370
23106   반복되는 배신...어찌합니까 8 김미정2009-12-111263
23105   전화받고~ 2 이경화2009-12-11967
23104   신경써야할일 3 딩동댕2009-12-11990
23103   따뜻한 겨울보내기 프로젝트 !!! 2 트래디2009-12-111056
23102   포기가 쉬워진다? 2 난나야2009-12-111280
23101   크리스마스 선물 4 사랑둥이..2009-12-111414
23100   에효..너무 아프네요... 6 이겨울님..2009-12-111119
23099   태아보험 고민중... 4 꼬야2009-12-11938
23098   달란트 잔치 5 쿨한여자..2009-12-111527
23097   모닝커피 2 ㅋㅓ피2009-12-111158
23096   성탄기분내기 5 민☆트2009-12-111249
23095   동백꽃 5 현이2009-12-111333
23094   잠자다 사우나갑니다 3 사우나2009-12-1113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