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휴무 둘째날이에요
할일이 있었는데 오늘도 남편이 집에 있다보니 하지도 못하고
정말 하루가 이렇게 다 갑 버렸네요
저녁 먹고 이제사 좀 편하게 앉아서 글도 읽고
이렇게 자판도 두들기고~~정말
편안합니다.
모두 저녁들 다 드셨죠~
남은 시간도 모두 잘 보내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 할일은 많은데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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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편휴무 둘째날이에요
할일이 있었는데 오늘도 남편이 집에 있다보니 하지도 못하고
정말 하루가 이렇게 다 갑 버렸네요
저녁 먹고 이제사 좀 편하게 앉아서 글도 읽고
이렇게 자판도 두들기고~~정말
편안합니다.
모두 저녁들 다 드셨죠~
남은 시간도 모두 잘 보내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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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답글
초승달
맞아요 남편들 집에있으면 내맘대로 되는것이 별로 없어요
드르륵 청소기 소리 신경쓰인다고 자기있을땐
돌리지 말라해요 우리 집은요 ㅎㅎ
답글
라일락
그래요~
남자들이 집에 있으면 치우는것도 잘안되고 어떤때는 밥에다 간식에다~~~ㅋㅋ
귀찮을때가 많지요~
답글
제비꽃
남편이 집에 있으면 그렇기도 하지여
엣어른들이 남자는 아침에 나갓다가 저녁에 들어와야 한다고여 ``ㅋㅋㅋ
답글
초보네로
그래도.. 편하게 쉴시간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거 같애요 ㅎㅎ ^^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