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이 맘이 불편했는지, 제 말을 오해해서 들었나봐요..!!
전 그런 뜻이 아니였는데,
정말 속상하네요..
전 이런 문제가 있어 이렇게 해 줬음 좋겠다고 한 건데
상대방은 그 말 한마디가 무척이나 짜증스럽고 성가셨나봅니다.
흠;;
전한테 뭐라 한것도 아니고 제3자에게 하는 말이 각자 다르다고..ㅎㅎ
암튼 오늘은 말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 말 조심해야 겠어요 |
|---|
전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이 맘이 불편했는지, 제 말을 오해해서 들었나봐요..!!
전 그런 뜻이 아니였는데,
정말 속상하네요..
전 이런 문제가 있어 이렇게 해 줬음 좋겠다고 한 건데
상대방은 그 말 한마디가 무척이나 짜증스럽고 성가셨나봅니다.
흠;;
전한테 뭐라 한것도 아니고 제3자에게 하는 말이 각자 다르다고..ㅎㅎ
암튼 오늘은 말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169 |
우리는 잘 살아보자..
|
쿨한여자.. | 2009-12-16 | 1052 | |||||||
| 23168 |
오늘날씨 정말 추워요.
|
이가을이.. | 2009-12-16 | 1149 | |||||||
| 23167 |
크리스마스 트리~
|
황은주 | 2009-12-16 | 1244 | |||||||
| 23166 |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
현이 | 2009-12-16 | 1213 | |||||||
| 23165 |
사랑이란...
|
콜라사뭉.. | 2009-12-16 | 1485 | |||||||
| 23164 |
배가 안꺼지네요..
|
이겨울님.. | 2009-12-16 | 1247 | |||||||
| 23163 |
내년이면 새색시되는데 신랑땜에 걱정이되요 ㅠㅠ
|
라르고.... | 2009-12-16 | 1094 | |||||||
| 23162 |
오늘 너무 춥네요
|
난난초 | 2009-12-15 | 1336 | |||||||
| 23161 |
생활비 통장에 입금 되었는데..
|
이경화 | 2009-12-15 | 1264 | |||||||
| 23160 |
인터넷.. 확 끊어버릴까봐요 ㅠㅠ
|
한숨 | 2009-12-15 | 1391 | |||||||
| 23159 |
오늘은 병원가는날~~~
|
포동이 | 2009-12-15 | 1346 | |||||||
| 23158 |
동일한통증
|
딩동댕 | 2009-12-15 | 1224 | |||||||
| 23157 |
울긴왜울어! 캔디같은 그녀들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
빠리 | 2009-12-15 | 1552 | |||||||
| 23156 |
사랑에 관한 추억 하나
|
남순금 | 2009-12-15 | 1345 | |||||||
| 23155 |
자식 결혼 일주일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
물만두 | 2009-12-15 | 1377 | |||||||
| 23154 |
잃어버린 내 안경 넌 내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할꺼야
|
teresung.. | 2009-12-15 | 1482 | |||||||
| 23153 |
아침을 챙겨줬어요^^*
|
뽀샤시 | 2009-12-15 | 1574 | |||||||
| 23152 |
긍정의 힘
|
쿨한여자.. | 2009-12-15 | 1128 | |||||||
| 23151 |
TV가 가족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
|
돌로리돌.. | 2009-12-15 | 2278 | |||||||
| 23150 |
집에 들어왔어요.
|
곽종민 | 2009-12-15 | 1292 | |||||||
| 23149 |
크리스마스 트리와 귀여운 장식품
|
현이 | 2009-12-15 | 1136 | |||||||
| 23148 |
추운날씨에 꽃소식 전해 드리려구요.
|
이가을이.. | 2009-12-15 | 1448 | |||||||
| 23147 |
나쁜 버릇~
|
김미정 | 2009-12-15 | 1349 | |||||||
| 23146 |
오늘은
|
마리 | 2009-12-15 | 986 | |||||||
| 23145 |
체인점..
|
이겨울님.. | 2009-12-15 | 1142 | |||||||
| 23144 |
우리집 늦둥이 개 녀석 이야기 ..
|
천선아 | 2009-12-15 | 1589 | |||||||
| 23143 |
신랑이 없으니 허전하네요^^
|
현규현서.. | 2009-12-14 | 1095 | |||||||
| 23142 |
받고 싶은 선물~
|
이경화 | 2009-12-14 | 1085 | |||||||
| 23141 |
여자들의 비밀스런 필수품 !!
|
reo | 2009-12-14 | 2483 | |||||||
| 23140 |
맛난 견과류
|
딩동댕 | 2009-12-14 | 1159 | |||||||
| 23139 |
어린이집다녀왔어요
|
사랑둥이.. | 2009-12-14 | 1398 | |||||||
쿨한여자
지금쯤은 오해가 풀렸겠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답글
배해순
답글
현규현서맘
오해는 빨리 푸세요^^
기회가 있을꺼에요....화이팅!
답글
teresung
오해라면 그냥 잇음
오해가 더 큰 오해로 번질수가 잇으니
잘 아시는분이ㅣ라면
더더욱 오해임을 풀어야 겟죠?
답글
제비꽃
오해는 빨리 푸시길여 ~~`
답글
쭈니비니맘
그럴때있지요,,꼬야님,,
상대를 기분나쁘게 할려고 말한 의도는 아닌데,,
받아들이는 사람은,,그게 아닌,,,
그래서,,,오해는 풀어지셨는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