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오늘부터 날씨가 풀린다더니, 저녁공기가 매섭기만 합니다.
오늘은 연말에 미즈님들이 어떤 선물을 구매하실까 고민해 봤어요
연말이니까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선물하나씩 장만하게 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엄마들은 과연,
자신의 옷부터 살까?
남편 것부터 살까?
아니면...역시 아이?
결과가 너무 당연한 걸까요?
어쨌든...
다음 한줄댓글에는 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벤트 주제와 맞데 미즈님이 좋아할만한 경품을 고르고 있답니다.
히히히 기대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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