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보다 더 香氣로운 당신 이기에...

글쓴이 무제...

등록일 2009-10-26 05:36

조회수 1,8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만약에 내가 사랑이 무엇인지 안다면그것은 당신 때운입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의 행복이 본질적으로 네 것이 되는 조건이다.    사랑은 약속이며,사랑은 한 번 주어지면결코 잊을 수도 사라지지도 않는 선물이다.   <松 岩>.

 


 

꽃보다 더 香氣로운 당신이기에,,,
 

  

 

당신 때문에 幸福(행복)합니다 부드러운 말씨와.. 世上을 바라보는 肯定的(긍정적)인 눈이 나를 幸福하게 합니다.

삶의 무게에 힘겨워할때
따사로운 눈빛을 내게 드리우고
어깨 다독대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幸福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많이 기뻐해 주고
함께 나눌수없는 苦痛(고통)에 안타까움 傳(전)해 주는
당신때문에  늘 幸福한 사람입니다.
 
世上사람 모두를 向한 親切(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各別(각별)함을 늘 남겨 놓으시는
내게 또한 特別(특별)한 사람인
당신이 내 存在理由(존재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결코 例事(예사)롭지 않은 우리 因緣(인연).
數百億(수백억) 광년의 時間(시간)을 휘돌아
무한대분의 일의 확률로 만난 우리..

잠시 만나 사랑하고 아쉬운 눈길 나누며
그렇게 헤어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헤어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옮 긴 글  中에서]

[해질녘:김인배/트럼펫 연주곡].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012   전 세계를 매혹 시킨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무제...2009-10-261744
23011   꽃 보다 더 香氣로운 당신 이기에... 무제...2009-10-261855
23010   뛰어난 관찰력으로 건강의 열쇠를 푼 칼 렌보그 박사이야기 무지개2009-10-241958
23009   사랑도 슬픔도 지워버려... 무제...2009-10-231518
23008   ♡ 당신은 아시는지요 ... 무제...2009-10-231479
23007   <그대를 사랑합니다>초대..정말 눈물 납니다 na쩡아2009-10-221380
23006   결혼하구 나니 저희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길동부인..2009-10-221199
23005   알면 사랑한다는 말 맞지요? 차미화2009-10-221533
23004   울엄마 이민선2009-10-221245
23003   아름다운 마무리 혜경아진..2009-10-221426
23002   요즘 이글에 감동을 느껴요.. 꼼앵이2009-10-201572
23001   시월드 사람들?? 방울이2009-10-201355
23000   셰익스피어의 작품 순간2009-10-191129
22999   크리스마스카드 김선화2009-10-191188
22997   미쳐 버릴것 같은 사랑... 무제...2009-10-181003
22996   이 가을에 보냅니다... 무제...2009-10-181429
22995   사막 민☆트2009-10-161309
22994   빨리 퇴근하고싶다~~ 청춘2009-10-162015
22993   뱃속 우리 아기의 신기한 모습들이래요 아람모2009-10-141422
22992   어제 가방을 하나 주웠어요. 채영맘2009-10-12987
2299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이겨울님..2009-10-121650
22990   진실한 사과 남순금2009-10-121302
22989   할머니의 도움 아줌마2009-10-121113
22988   좋은사람이 되는방법 고성순2009-10-121328
22987   SS501 르꼬끄 스포르티브 시즌2 화보촬영현장영상 레올2009-10-121361
22986   시어머니에 대한 나의 생각... 임정현2009-10-121058
22985   고마운 분들... 명랑썬2009-10-091284
22984   수학동화책을 샀는데 깜짝 놀랐어요! 무지개2009-10-081583
22983   [조두순사건] MIZ님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미즈천사..2009-10-081678
22982   환절기 피부관리 팁!! 버즈미2009-10-071631
22981   애인도 이제는 생각대로 올레2009-10-0713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