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화요일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지병으로 너무 오랫동안 고생을 하셨어요.
몸이 좀 나아지시면 좋은곳도 모시고 가고,
맛난 것도 같이 먹으러 갔으면 늘 소원했는데...
그만 먼저 가시고 말았네요.
평소에 미처 느끼지 못했던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네요.
멀리까지 찾아와 주시고, 위로를 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금방 다시 씩씩해질게요. ^^;
| 고마운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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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요일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지병으로 너무 오랫동안 고생을 하셨어요.
몸이 좀 나아지시면 좋은곳도 모시고 가고,
맛난 것도 같이 먹으러 갔으면 늘 소원했는데...
그만 먼저 가시고 말았네요.
평소에 미처 느끼지 못했던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네요.
멀리까지 찾아와 주시고, 위로를 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금방 다시 씩씩해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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