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 사이토 시게타의《유쾌한 카리스마》중에서 -
너무 친해지면 소홀해질까요~ 늘 그자리에 있다고 생각해서... 늘 그래와서.... 늘 익숙해서...
가끔 내가 친하다 생각하는 지인들에 서운함을 느낌니다. 늘 내가 먼저 다갔기에 그들은 나에게
먼저 다가서질 않네요... 늘 오겠거니~~ 익숙하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오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선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던데~~ 지나친 관심도 그런건지
적당해야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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